행코총연합회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현정화 회장, 국제웰빙대상 수상

작성일 : 2020-12-02 11:27

행코 책임교수 조옥성 박사, 현정화 회장을 국제웰빙대상 추천하다.
음악으로 힐링과 웰빙을 선도하는 현정화 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조옥성 박사는 최근 국제웰빙대상 수상 대상자로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현정화 회장을 추천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2일 오전에 협회사무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국제웰빙대상 2020-19호 수상자로 현정화 회장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수상자 선정 소식은 발빠르게 강사세계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기자에게 밝혔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대한민국에 희망의 불씨가 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전국적으로 육성중인 조옥성 박사는 "제가 추천하는 현정화 회장은 2013년에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를 창립하여 대구본부, 경북본부, 부산본부, 전북본부, 전남본부를 창립하였고, 앞으로는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으로 지부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 회장은 노래를 통하여 국민의 다양한 감수성과 희노애락에 기여하는 대중음악의 폭넓은 이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많은 봉사활동과 직업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어 명예로운 국제웰빙대상 후보자로 추천하게 되었다. 심사해준 심사위원들과 수상을 결정해 준 협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현정화 회장은 "1987년 대학가요제에서 대구경북대상을 수상한 이후 기쁨의 순간이 많았지만, 생각지도 않게 평소 존경하는 조옥성 박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로 추천받아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참 기쁘다. 앞으로도 대중음악의 활기찬 모습을 통해 소외계층과 불우한 환경에 있는 이웃에게 행복감을 상승케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서의 사명감을 불태우도록 하겠다. 2013년부터 서울대에서 수여하기 시작했다는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들의 명예에 손상되지 않도록 더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현정화 회장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이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우울해지고 있다. 정치와 경제와 사회가 모조리 무너지는 최악의 상황이다. 그야말로 국가부도가 아니라 국가 파탄지경이다. 이러한 까닭에 국민우울지수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힐링과 웰빙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앞으로 현정화 회장이 행코 책임교수로 활동한다면 대한민국이 행복선진국에 들어가는 싯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확신한다. 이번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축하메세지를 보냈다.

 

현정화 회장의 저서로는 '음표와 쉼표'가 있으며 음반으로는 1집 '조금만 그립다', 2집 '동대구역'이 있다. 서울삼성병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조선, 한미약품, 교육청, 교통연수원 등에 출강한 바 있는 대중강사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참고로 사회 지도층인사나 대중강사들에게는 매우 영예스러운 업적으로 평가받는 국제웰빙대상을 수상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소속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2021년부터는 국제웰빙대학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