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박언휘 원장, 건강백과 '청춘과 치매'로 소통한다

작성일 : 2020-12-06 14:36

현직 의사 박언휘 원장이 말하는 웰빙, 힐링, 그리고 행복!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청춘과 치매' 저자 박언휘 원장

 

얼마전 우리나라 상표의 글로벌에 큰 공헌을 남긴 유명 대기업인이 오랜 지병으로 결국 별세했다. 평소 꾸준히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혜택을 받았을테지만 그의 별세는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더우기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는 이 싯점에서 모든 사람들에게서 건강염려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렇게 2020년대라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잘 살아가느냐?'라는 웰빙과 힐링의 화두가 최고 관심사가 되고 있다. 제 아무리 현대 의료기술이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개인의 웰빙 능력이 뒤따르지 못한다면 100세 시대를 향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직 의사가 행복과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청춘과 치매'라는 건강백과를 출판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는 대구에서 박언휘 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울릉도 출신의 가슴이 따스한 행복 코디네이터 박언휘 원장이다. 현직 의사이면서도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어 잘 알려져 있는 전문 커리우먼이다.

 

박언휘 원장은 "예전에는 인생의 황금기를 보통 40대로 보았으나 이제는 60대로 급격하게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유효 기간도 길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행복’을 원할 텐데,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일까. 수명이 늘어나면서 관심은 결국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지에 모인다. 이에 관한 내용을 책에 담아 보았다"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 박언휘 원장은 마음 · 행복 · 운동 · 치매 · 노인 · 우울증 · 식습관 · 요양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적절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바람직한 식습관을 유지해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하며, 치매가 왔을 때 장기 요양을 받는 방법까지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과 함께 행복의 가치를 잘 기술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은 본능적으로 일상에서 행복감을 찾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이다.

 

박언휘 원장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이유가 행복에 대한 희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행복에 대한 관심은 인류 역사의 기원으로부터 시작해 인류가 멸망하기까지 최고의 목표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실제로 수많은 책에서 행복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또 과거보다 기술 문명이 발달하고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박원장은 이 책에서 고령화 시대의 마음가짐과 행복을 언급한다. 그리고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을 통해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는 웰에이징 스킬을 소개한다. 이 책은 1장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2장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3장 건강을 지키는 운동, 4장 불편한 손님 치매, 5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00세 시대에 들어서면서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편 국민행복과 보건, 힐링과 웰빙 프로그램의 메카와 플랫폼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설립자 김용진 교수는 "100세 시대에 누구에게나 필요한 건강관리법을 소개하는 '건강과 치매'는 인생이모작을 시작하는 중장년 누구에게라도 필독서로 권하고 싶은 알찬 내용이 담겨있다. 박언희 원장은 지난 11월에 장애인 일터인 '숲'에 새로운 마스크 기계 도입비용 1천만원을 소문없이 기탁하였듯이, 평소에도 '감사-존중-나눔 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로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고난 중인 이 시대를 진심으로 섬기고 있는 여성리더이다. 지금 우리 협회의 행코 책임교수들이 추진하는 행복학교, 행복충천소, 행복방송국, DNA힐링센터 등의 프로그램도 결국 100세 시대를 맞이한 현대인들에게 치매와 무관한 웰빙과 힐링의 삶으로 웰에이징 하도록 라이프 코칭하는데 일부 목표가 있다. 박언휘 원장 같은 의료전문가가 집필한 힐링 전문서적은 현대인의 삶에 참고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언급했다.

 

박언휘 원장의 웰에이징 가이드 북인 '청춘과 치매' 서적은 시내 유명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