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국제웰빙대학교, 온라인 강좌와 줌교육으로 인재 육성

작성일 : 2020-12-07 19:12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이 행복멘토 육성에 기여하다.
전국 어디서든지 비대면 교육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된다.

 

 

코로나로 언택트 사회가 고착화되면서 강의관련 기관들도 된서리를 맞고 개점 휴업상태가 되고 있다. 모든 국민은 지루하고 잔인한 코로나19 팬데믹이 하루 빨리 종식되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행복한 삶에 대한 욕구감의 상승세에 잘 부응하고 있는 NGO기관이 있어 화제이다. 바로 그 기관이 국제웰빙대학교의 모체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kangsanews.kr)이다.

 

한국강사총연합회 회장 정인경 교수
강의를 하기 전 한국강사총연합회 회장 정인경 교수

 

한국강사총연합회 및 대중강사들로부터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메카, 플랫폼으로 인정받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균형있게 잘 갖추고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금년 들어와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벤치마킹하려는 강사기업이나 자격증발급 단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지금까지 꾸준히 선도적으로 특화시킨 행복 프로그램들이 확실히 대한민국이라는 불행한 현재 컨텍스트에 최적화된 것임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협회가 교육과 정보를 홈페이지라는 온라인 공간을 통해 활기차게 신속히 공유하고 있는 온라인 시스템은 아직도 아날로그 방식의 단체들로부터 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시대를 읽는 선구자적 기질로 개혁적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행복 프로그램 운영철학도 그러하다. 코로나 블루로 언택트 사회가 되기 훨씬 이전인 2013년부터 이미 온라인 시스템으로 온라인 강좌를 진행해 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대면 강의가 전멸하다시피 하는 현재 상황과도 무관하게 협회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은 쌩쌩 돌아가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

 

"특히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관련 전문서적을 2013년도 이전에 출판하여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에 등록하여 지적재산권을 확실히 해 놓은 것만 아니라, 그에 따른 후속장치로 협회가 지적재산권과 특허권을 갖고 있는 행복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중간교육자들을 행복강사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꾸준히 육성하여 왔기 때문이다. 이렇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온라인 강좌와 줌교육을 통해 시대상황과 무관하게 행복멘토를 꾸준히 육성하고 있다. 지난 5일에도 협회 산하기관인 대한상공협의회(대상협) 소속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줌을 통한 소통의 프로그램도 그러한 활동의 일환이었다"라고 대상협 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국제웰빙대학교에서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이나 행복멘토 육성 과정을 온라인과 줌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어 타 기관이나 단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온라인을 적극 활용함으로서 강의자만 아니라 수강생들도 코로나 감염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으며, 오프라인 교육장까지 오고 가는데 들어가는 시간비용과 교통비용의 손실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협회의 운영 시스템을 7년 전부터 온라인 체제로 구축함으로서 코로나 시대상황에도 언택트로 인한 침체없이 활기를 유지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국제웰빙대학교 총장 김용진 교수는 "행복인문학자의 관점에서 시대를 관조하면 다가오는 미래의 투시도가 보인다. 매우 조심스러운 표현이지만 나는 우리 사회에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더 크고 센놈이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결국 인류는 핵무기 전쟁으로 멸망하기 보다 바이러스의 침공이나 자연재해로 인해 몰살당할 확률이 훨씬 크다. 그런데 바이러스나 자연의 공격은 결국 과학기술을 맹신하고 자만에 빠진 인간 스스로 자초한 비극일 뿐이다. 지금 지구는 어떤 항상성으로 흘러가는가를 보면 힐링과 웰빙과 행복의 관점에서 해결책이 시급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고민의 대안이 '다 함께 잘 살기 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감사-존중-나눔 운동'인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이다. 국제웰빙대학교는 시대를 읽고 시대를 치유하고 행복으로 코칭하는 행복 코디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50만 대중강사들에게 침울하고 절망적인 상황에 내 몰고 있는 코로나 언택트 상황과 거의 무관하게 자아실현과 더불어 의미있고 보람된 행복 멘토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프로그램에 편승해도 좋다. 2020년대에는 비전이 보이는 컨텐츠가 곧 생명력이 된다. 그리고 융복합의 기술을 그러한 컨텐츠로 활용하는 자에게 생존능력이 극대화 되기 때문이다.

 

김천 직지사조각공원의 조각물(한국강사총연합회 사진 자료)
김천 직지사조각공원의 조각물(한국강사총연합회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