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은퇴없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김선남 여사 부부

작성일 : 2020-12-08 06:36

교회 목사직은 은퇴했으나 청소년 돌봄사역은 계속 진행중!
불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행복한 은퇴 목사 부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는 남녀노소 현역 비현역을 따질 이유가 없다. 살아가면서 누구라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의 거센 확산세가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는 까닭에 언택트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서민들의 주머니는 비어지고 가계빚은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국민불안감이 증폭되고 있기에 우리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힘을 합쳐야 한다.

 

김선남 사모(010-7508-0675)

 

국민행복감 상승을 위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펼치는 행복 실천 프로그램중 하나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운동 참여 우수기관(사업장)'으로 선정된 애터미 대전 필센터(센터장 김선남/대전시 서구 가장동 49-6번지, 레미안아파트 207동 건너편 도로변 2층. 010-7508-0675)가 있디. 이곳은 대전의료소년원의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22년간 자비량 헌신과 봉사를 해 온 황종연 목사와 김선남 사모가 경영하는 작고 아담한 사업장이다.

 

김선남 사모, 황종연 목사 부부

 

황종연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대전서노회 노회장을 역임하고 은퇴한 은퇴목사이다. 황종연 목사와 김선남 사모는 70세가 넘어 교회 사역에서는 손을 놓았지만, 애터미 사업장에서는 여전히 현역이다. 애터미 사업장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청소년 돌봄 사역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개미처럼 자기 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꿀벌처럼 타인을 위해 달콤한 보약덩어리인 꿀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김선남 사모의 부친 김병식 옹(98세)

 

코로나로 세상이 우중충하지만 애터미 사업으로 돌아오는 수입을 잉여적 삶을 살아가는데 활용하는 은퇴없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김선남 사모! 그리고 묵묵히 한결같은 미소와 격려로 아내의 일을 도와주며 청소년 사역에 함께 동행하고 있는 황종연 은퇴목사! 청년시절 충청북도 마라톤 대표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던 황종연 은퇴목사의 맑고 고운 인성은 지금도 후배 목회자들에게 존경과 귀감이 되고 있는 참 아름다운 부부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연말 선물을 김선남 행복 코디네이터가 하는 사업장에서 주문해 주면 어떨까 싶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은 열정이 가득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범국민 운동 추진 우수기관'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