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코로나 시대 치유봉사자 행코 책임교수 1천명 육성된다

작성일 : 2020-12-14 11:08

코로나 시대 부정정서를 극복하고 살아갈 용기를 보태는 행복 파파게노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국제웰빙대학교의 2020년대 인재육성 프로그램!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1일 평균 1천명 시대에 돌입했다. 이미 대통령과 정부는 3단계 전면 실시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급박한 상황이다.

 

3단계에서는 10인 이상의 모임·행사가 금지되고 의료기관 등 필수시설 이외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이 중단된다. 다만 300㎡ 이하의 편의점과 마트는 오후 9시까지 제한적 영업이 가능하다. 3단계가 되면 프로농구 등 스포츠 경기도 중단된다. 실내외 구분 없이 국공립 시설 등의 운영이 제한되고 어린이집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 등도 휴관이나 휴원을 권고한다. 음식점은 8㎡당 1명으로 이용 인원이 제한되고 오후 9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카페는 테이크아웃과 배달만 할 수 있다. 장례식장은 가족 참석에 한해 10명 이상이 허용된다. KTX 열차와 고속버스 등은 50% 이내로 예매가 제한된다. 항공기는 제외된다. 학교와 학원 등은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 종교 활동은 1인 영상만 허용하고 모임, 식사 등은 금지된다. 기관·기업의 경우 필수 인력 외에는 재택근무가 의무화된다. 다만 병원과 약국 등 의료시설과 전기·교통·배송 등 산업 관련 시설, 고시원·호텔 등은 필수 시설로서 집합금지 제외 시설로 뒀다.

 

만일 3단계가 전면 실시된다면 그야말로 봉쇄조치와 다를바 없을 정도로 서민들의 정신적 정서적 심리적 불안감과 부담감은 증폭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후 코로나 백신의 접종과 치료제의 개발로 인해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그 휴유증인 코로나 트라우마를 극복한 힐링과 웰빙솔루션이 필요한데, 아직 정부로서는 그에 대한 시원한 대안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행복을 목표로 행복 프로그램을 계발하고 전수해온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 플랫폼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와 국제웰빙대학교에서는 코로나 시대 힐링과 웰빙의 역할을 감당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고 있다.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의 행코 책임교수 육성에 대한 비전을 들어보자. 이 영상은 논산시에서 웰빙관광코스로 개발하고 있는 탑정호수에서 김용진 교수가 직접 촬영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