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부

교육청 사무관 퇴직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작성일 : 2020-12-15 22:39

충북교육청 사무관 퇴직후 행코 책임교수가 된 최유정 명강사!
신종직업 행코 책임교수를 안내하며 코로나 극복 운동 펼친다.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

 

교육청 공무원으로 33년 3개월을 근무하다가 사무관으로 퇴직한 최유정 여사! 서기관 출신인 부군의 적극적인 응원으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연세대에서 설립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3년전에 명강사로 훈련을 받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김용진 교수로부터 고대철학반 40시간 특별 과정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까지 훈련 받으면서 쭈욱 한 길을 달려왔다. 그러면서 2년 전에는 국제웰빙대학교 총장 김용진 교수와 공저로 '행복특강의 핵심 주제들'이라는 저서도 출판하여 행복강사들의 교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매사 성실하다고 평가를 받는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는 2021년부터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육성과 행코 책임교수 진입을 안내하는 일을 최고의 목표로 설정하고 달려가고 있다"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김동호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행복감소통연구소 대표로서 감성스토리교육원 청주지사장, 한국자살예방센터 충북지부 대표로서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이 모든 프로그램의 종합이 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의 역할을 강화시키겠다는 의도이다.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는 "코로나 블루로 사람들의 마음이 불편하다. 서민경제는 파탄나기 직전이고 조금만 건드려도 큰 싸움이 날 것만 같은 불안감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힐링하고 웰빙하도록 안내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10만명 육성하는 것이 율곡선생의 '십만양병설'처럼 위기의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대안이라고 확신한다. 2021년에는 '감사-존중-나눔 운동'을 통해 행복한 새상만들기에 앞장서는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명분과 실리를 몽땅 추구하는 보람찬 인생이모작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도록 적극 안내하고 싶다. 특히 국제웰빙대학교에서 한시적으로 100만원 장학 혜택을 드리고 있는 찬스이기에 이 좋은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공무원으로 퇴직하였거나 또는 퇴직예정자로서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 싶은 사람은 최유정 책임교수와 먼저 상담(010-3310-7081)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행코 책임교수는 60명이 있으며 고위 공직자 출신들과 현직 경찰간부, 현역 목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존경받는 리더들이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행코 책임교수는 온라인으로 자택에서 50시간 과정을 훈련하게 되며, 이후 국제웰빙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면대면 교육을 받아 책임교수로 임명받고 활동하게 된다. 자신의 활동과 성과에 따라 소득도 얼마든지 가능하며 100세 시대 평생직업이 될수도 있다. 더 자세한 절차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