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웰빙과 웰다잉 정재철 전문가, 행코 책임교수로 인생이모작

작성일 : 2020-12-16 21:25

장례상담실장 출신 정재철 웰다잉 전문가가 행복 멘토로 점프한다.
가슴 따스한 인성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을 힘차게 펼친다.

 

 

정재철 예비책임교수

 

"20년간 장례식장에서 장례상담실장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웰다잉 마지막 안내자로서의 삶을 살아온 정재철 장례지도사가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 원장 전미숙 행코 예비책임교수의 추천으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국제웰빙대학교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과정에 60호로 진입했다"고 김동호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정재철 행코 예비책임교수는 "사람들은 세상에 태어나 유년기를 지나 청춘을 보내고 국가와 가정에 헌신하며 살아갑니다. 삶을 정신없이 살다보면 준비없이 노후를 맞이하게 되고, 또 죽음을 마주하게 됩니다.저는 지난 20여년간 장례식장에서 장례상담실장으로 근무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삶의 마무리를 함께 해 왔습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가정의례학과 과정을 수료하고 ,국가 장례지도자격증을 취득한 후 저의 삶은 그때까지와는 조금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삶도 많지만, 독거노인이나 무연고자  고독사 , 또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들을 접할때면, 사람이 살면서 좋은 삶을 살다 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가신 분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좋지만 돌아가시기 전에 좋은 삶을 살다 갈수는 없는가?'라는 의문이 든 것은 당연한 과정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사회와 노인복지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하였고, 노인심리상담 및 노인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노후 설계 지도사 1급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또 경기도생활기술학교가 주최하고 을지대학교가 주관하는 치매예방관리지도사 및 웰다잉심리상담사 1급을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면서 저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함께 공부한 원우생들이 뭉쳐 전미숙 회장님을 모시고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 이라는 사회적 협동 조합을 설립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꿈이 보이자 기회는 또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국민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서 국제웰빙대학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에 최종 입단허락을 받게 되면서 저는 큰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막연했던 저의 마음에 실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웰 다잉 웰빙 사업(well-dying well-being),  이것이 앞으로 저에게는 인생 1막보다 화려한 인생 2막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을 확신하며 사명감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몰입해 보겠습니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행복 코디네이터 수퍼바이저인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은 "코로나 19가 우리 사회에 엄청난 충격이 되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 아무도 예측못할 거대한 위험사회로 마냥 빨려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위험사회에서 개인적으로도 부정정서가 심화되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한 부정심리를 극복하고 긍정심리를 강화시키며 모두 다 잘 살기 운동을 힘차게 벌여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상담사 성직자 사회복지사 의료인의 통합적인 힐링 솔루션이 필요한데 사실 현재의 대응 메뉴얼은 그렇지 못하고 각자 부분적인 역할에만 충실하고 있다. 융복합 시너지 효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그 역할을 하는 것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이다.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 전미숙 원장에 이어 정재철 수석부회장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는 과정에 진입하게 되어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의 비전과 활동영역이 얼마나 큰가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정재철 행코 예비책임교수도 앞으로 위험사회의 첨병이 되어 힐링과 웰빙으로 코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보람되고 의미 깊은 인생이모작을 살아갈 것이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환영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수료식에서 정재철 예비책임교수(앞줄 좌측 첫째)

 

국제웰빙대학교는 우리 사회의 행복멘토로서 귀감이 되는 인격과 경륜을 갖춘 인재를 행코 책임교수로 적극 영입하고 있다. 이들로 하여금 '감사-존중-나눔 운동'을 확산시키는 행코 인턴 10만명 시대를 열어가고, 결국 행복 코디네이터가 각 단체나 기관에서 직업으로 정착하여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대한민국이 행복선진국이 되도록 견인차를 시도하고 있다. 미래 신종직업을 선도할 행코 책임교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정재철 예비책임교수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 설립행사에서(좌에서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