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현장 인터뷰

[TV 송출 013] 독한여자 노해화 여사를 만나 본다.

작성일 : 2015-07-28 10:01 작성자 : 김동호 기자 (kdh8291@hanmail.net)

독한여자를 만나 본다.

 

독한여자! 무슨 말일까? 시청자들은 독한여자 그러면 무척 궁금해 할 것이다. 독한여자라는 말은 대전교도소 앞에 위치한 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인 조성봉 행복강사가 동료인 노해화 시인 명강사에게 부여한 별칭이다. 독일에서 온 한국 여자라는 말이다. 

 

 

노해화 강사는 경남대학교 법학과를 마치고 독일로 배낭유학을 떠났다. 서툰 독일어 실력이었지만 한국인의 열정과 자신감은 그녀가 24년간 독일에서 훌륭한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나 알찬 시간들이었다. 노해화 강사는 독일인과 결혼하여 딸과 아들을 낳았고 이들은 이미 영국에서 석사 또는 학사를 마친 인재가 되었다.

 

 

자녀가 자라고 나니 다시 배낭을 메고 고국에 돌아왔다. 지금도 그녀는 여행중이다. 한국에 와서는 시인이 되었고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 입단하여 명강사, 행복강사가 되었다. 이제 그녀는 청주교도소와 대전교도소 등에서 인성교육을 진행하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해화 명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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