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코로나 극복에 문학으로 앞장서는 대전청하문학회

작성일 : 2020-12-17 20:23

대전청하문학회가 온라인 문학활동으로 소통과 교류를 이어간다.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대전청하문학회 문인들!

 

 

"지난 17일 11시부터 대전광역시 가장동에 있는 대전청하문학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로 문학인들이 모임을 가졌다. 이번 정기 총회모임은 코로나 2.5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10인 미만의 핵심 임원진만 참석하였고,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법을 준수한 가운데 간단히 진행하였다"라고 회장 황종연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는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대전청하문학회는 "코로나 사태가 매우 엄중하다는 것을 공동인식하고, 침체되어 가는 시민들에게 밴드를 통한 온라인 문학활동을 통해 삶에 대한 애착심과 이웃에 대한 배려심 등 긍정정서를 강화시키자는데 임원진 모두가 의식을 같이 했다"고 김선남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분위기를 전해 왔다.

 

대전청하문학회 8회 정기총회 진행중인 회장 황종연 시인

 

청하문학회 총회에는 황종연, 김선남, 김정숙, 김용호, 김순희, 신동희, 이강하, 류    환, 김원섭, 김준기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2021년도를 이끌 신임 회장에 김원섭 시인, 부회장에 김용호 시인, 김정숙 시인, 변숙례 시인, 사무국장에 김준기 시인, 회계에 김순희 시인이 선출되었다. 한편 코로나 사태가 조금 진정이 되면 내년 1월 18일(월) 신년인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청하문학회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청하문학회는 청하 성기조 박사의 제자들이 전국 각처에서 문학활동을 하는 상당히 수준 높은 문인들의 모임이다. 특히 대전청하문학회는 심성이 곱고 따스한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많이 합류한 문인단체이다. 중부권 문학인들과 서로 교류하면서 매년 시화전을 꾸준히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순수 문학인들의 모임이다"라고 언급했다. 문학활동을 하면서 문인들과 교류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대전청하문학회 사무국장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