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대상수상]

2020-20호 이명자 박사

작성일 : 2020-12-18 13:12

중앙무지개어린이집 대표 이명자 박사가 코로나 시대 힘든 이웃에게 힘이 된다.

세계문화예술연합회 사무총장 추천 받은 이명자 박사가 국제웰빙대상 수상한다.

 

국제웰빙대상 2020-20호 수상자 이명자 박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18일(금)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세계문화예술연합회 사무총장 최중환 박사가 추천한 이명자 박사에게 국제웰빙대상 2020-20호를 수여한다"고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밝혔다. 

 

이명자 박사를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로 지난 7일 공적조서와 함께 추천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최중환 박사는 "중앙무지개어린이집 대표인 이명자 박사는 평소에도 아이들을 미소천사로 만들 뿐 아니라, 매주 1회 이상 요양원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16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행복 코디네이터로 활동해온 마음이 따스한 봉사자이다. 그리고 매달 1회씩 독거노인 4명에게 10킬로그램 쌀 한 포대씩 11년째 보내 드리고 있는 사랑의 손길이다. 적십자로부터 2020년도에 '마음이 따스한 천사'라는 소리도 들었다.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과 도전한국인운동본부상, 인천대학교 총장상, 그리스도대학교 총장상, 인천시장상, 인천남구청장상 등을 수상하였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이명자 박사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청소년지도학 석사를, 서남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와 인천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이다. 또한 재능과 경력으로 사회복지학 박사를 직업박사로, 아동심리학으로 명예박사도 받았을 정도로 학구열이 높은 자랑스러운 행복 코디네이터 커리우먼"이라고 국제웰빙대상 수상 후보로 추천 사유를 설명했다.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은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의 추천 사유와 이명자 박사의 공적조서를 심사위원들이 검토하면서, 코로나로 핍폐해지는 이 시대에 희망의 얼굴이 되고 있는 이명자 박사는 2013년도부터 수여한 명예로운 상인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로 적격한 공적을 갖추었다고 만장일치 결의하였다. 2021년 1월에 행코 책임교수 과정에 진입하여 '감사-존중-나눔 운동'으로 행복한 세상을 리딩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는 행복멘토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한편 국제웰빙대상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대한민국 국민행복감 증진에 크게 기여한 행복 코디네이터들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명예로운 시민상이다. 국제웰빙대상은 행코 책임교수의 추천을 받아야만 한다. 현재 국제웰빙대학교 출신 행코 책임교수는 60명이며 이들 명부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