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십승지같은 선골의 1,335평 명당복지 매각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작성일 : 2020-12-19 06:31

신선이 머문다 하여 선골이라 불렀다는 남한 최고의 힐링지!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매각하여 행복센터 건축비로 보탠다.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국제웰빙대학교를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와 행복멘토들을 육성하고 있는 오프라인 교육장을 북부권에서 교통의 중심지인 중부권으로 이동하여 건축하기 위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wews.kr)의 토지 일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으로는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에 있는 잡종지 1,335평이다. 경북 봉화군에서 삼척시 가곡면으로 올라가는 2차선 아스팔트 도로로 가다가 그 유명한 덕풍계곡 윗 자연도로로 7킬로미터 내외의 길로 들어가면 도착하는 거의 계곡 최상류에 위치한 건축용지이다. 과거에 가곡자연휴양림이 있었고 아연탄광도 지나쳐 2킬로미터 더 올라가야 한다. 도로는 군데군데 포장이 되어 있으며 덕풍계곡보다 훨씬 더 상류에 위치한 관계로 천혜자연이 거의 그대로 있는 곳이다. 옛날부터 선비들이 노닐던 곳이라 하여 '선골'로도 불리웠던 이곳에는 사유지가 별로 없고 계곡 좌우에 붙은 거의 모든 토지가 산림청 소유의 국유림이기에 개별 매매가 별로 없는 곳이다.

 

김용진 교수는 "과거에 텔레비젼에 많이 방송된 돌도사의 집 가기 전 300미터 길 옆에 위치한 이 토지는 당장 건축이 가능하다. 맑은 1급수가 흐르는 계곡이 바로 우리 토지와 접해 있으며 사시사철 암반위로 물이 흐른다. 한 여름에는 겨울보다 훨씬 많은 물이 흐르기 때문에 조용한 곳에서 힐링하고자 하는 힐링족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사유지가 거의 없기에 자연이 훼손될 가능성도 상당히 적은 곳이다. 대한민국에서 자연이 잘 보존된 이런 조건의 토지는 사실상 찾기 어렵다. 꼭 필요한 분에게 이 땅을 드리고 싶다. 매각 대금은 3억원이며 행코 책임교수들이 힐링할 수 있는 괜찮은 조건의 근린시설 건축물과 맞교환도 가능하다. 교통이 불편한 것은 맞다. 관심이 있는 분은 연락(010-7788-2232)바란다"고 말했다. 

 

참고로 힐링이나 웰빙 관련 시설을 건축하고자 하는 단체나 사람은 영상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은 비포장 도로이지만 포장만 된다면 2차선 도로에서 5분 내로 진입이 가능한 곳이며, 현재 도로사정도 오르막이나 급경사가 전혀 없이 7킬로미터 구간이 완만한 평지 수준의 도로망이기 때문에 접근성과 활용성도 좋다. 전기도 본 토지 앞을 지나고 있어 전기 가설비도 거의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