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힐링센터에서 행복감 상승 조력

작성일 : 2020-12-21 06:36

전국에 힐링센터 1천곳을 목표로 개설중이다.
전인치유를 목표로 행복 프로그램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제압되지 않고 확산 중이다. 1천명을 연속 4일이나 넘어가고 있다. 자칫 잘못되면 백신처방을 받기 전에 엄청난 숫자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사망에 이를수도 있는 절대 위기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전국에 힐링센터 1천 곳을 개설하게 된다"고 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밝혔다.

 

힐링센터는 전인치유를 목표로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0년대 신종직업 신종직장으로 자리잡도록 2000년부터 프로그램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시키기 위해 행복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결과물이다. 협회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비전을 따르는 부산대와 동아대 출신 박사 10여명을 중심으로 명품강사아카데미를 설립하여 2년간 100여명의 명품강사를 행복강사로 육성해 왔다. 이후 행복멘토과정인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200여명의 행복강사를 3년간 육성해 왔다. 

 

2013년도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함과 동시에 행복을 컨설팅하는 업무(행복지도사), 행복을 맞춤교육하는 업무(행복교육사), 행복을 상담하는 업무(행복상담사)를 총체적으로 코디하는 업무인 행복 고디네이터 전문가인 행코 책임교수를 현재까지 2년간 60명을 육성했거나 12월에 입단한 4명을 1차 온라인 과정으로 육성 중에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자격증을 관리하는 행복본부(본부장 정인경), 전국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들의 총회인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행코총/회장 김동호), 전국의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행복 코디네이터 연합회인 대한상공협의회(대상협/회장 박재완), 전국의 대중강사들의 연합회인 한국강사총연합회(한강총/사무총장 조옥성), 전국의 강사 문인들의 연합회인 한국강사문인협회(한강문) 등의 산하기관이 행코운동을 확산중에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대학교(총장 김용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마치면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행복방송국, 힐링센터를 개설하도록 PPC(Post Professor Course)를 통해 행코 책임교수를 행복멘토로 시대에 맞추어 발빠르게 전문화 시키고 있다. 특히 코로나라는 엄중한 상황에 주목할 것은 전인치유적 관점에서 행복상담사 2급 과정을 연계하여 진행하는 힐링센터이다. 코로나 트라우마가 심각할 것으로 예측되는 대한민국에서 행복상담사로서 힐링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공익적 가치만 아니라 자아실현적 의미도 매우 크다고 한다. 관심있는 사람은 협회의 행코 책임교수 진입 및 훈련과정을 문의하면 된다.

 

남원에서 행코 인턴을 육성한 행코 책임교수 공풍용 박사(사진자료)
남원에서 행코 인턴을 육성한, 전북경찰청 현역 간부 경찰관인 행코 책임교수 공풍용 박사(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