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해피슈머' 시대 준비한다

작성일 : 2021-01-01 14:48

해피니스와 컨슈머의 합성어, 해피슈머 시대를 예측하다.
국제웰빙대학교의 행코 책임교수 육성의 미래적 가치!

 

 

"행복 전문가의 요람이고 행복 프로그램의 플랫폼으로 대중강사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20년 역사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행복학에 전문성을 갖춘 행복멘토인 행코 책임교수를 집중 육성하고 있는 유일한 행복 전문기관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1일 10시 랜선을 통해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협회 핵심 인물들과의 영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김동호 사무총장은 밝혔다.

 

이날 신축년 맞이 행복특강에서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은 "위더 코로나 사태가 언택트를 강요하면서 폐쇄적인 사회로 만들고 있고 그로 인해 불편한 신조어가 생겨나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코로나가 만든 우리시대의 불편한 상황을 함축하는 신조어를 소개했다. 

 

코로나 블루(코로나로 사회활동이 줄어들면서 생겨난 우울감), 포택트(Fortact, 1대1 맞춤서비스), 언택트 인터뷰(비대면 온라인 면접 방식), 부머 리무버(boomer remover. 미국에서 1946년~1964년에 출생한 베이비 부머들이 제거됨을 의미), 영끌(집값 폭등으로 영혼까지 끌어다 모음), 확찐자(코로나로 체중 증가한 사람), 살천지(코로나로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사람), 작아격리(체중 증가로 입을 옷이 없다는 의미), 코로난가(코로나 감염 의심증), 돌밥돌밥(집에 가족들이 머물게 되면서 돌아서면 밥차리고 돌아서면 밥차려야 하는 주부들의 현실), 이시국여행(코로나 사태인데 여행다니는 사람), 집관(집에서 연예나 스포츠 등을 온라인으로 관람), 금스크(마스크 품귀 현상), 턱스크(턱 마스크), 5일 순환계(공적 마스크 5부제), 코로노미 쇼크(코로나와 이코노미 합성어, 코로나로 경제 하락), 코비디어트(Covidiot, 코로나와 상관없이 제멋대로 나다니는 얼간이), 코로나케이션(Coronacation, 코로나로 방학상태) 등과 같은 신조어들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설립자 김용진 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설립자 김용진 교수

 

대학교 철학교수의 길을 2000년대 초반에 접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설립하여 20년간 황소처럼 한 길을 달려온 김용진 교수! 행복인문학의 개척자인 그는 1일 '2021년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산하기관이 함께 추구해야 할 수퍼비전과 힐링과 웰빙을 위한 슬로건'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협회 산하기관이 환난 중인 대한민국에 희망의 아이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용진 교수는 이 절박한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국제웰빙대학교 출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비전을 한 마디로 '해피슈머'라는 신조어로 제시했다. 김용진 교수의 의미 정리에 의하면. 해피슈머는 행복(happiness)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서, 행복을 상품으로 구매하려고 싶어하는 대중적 욕구를 의미한다. 위에서 정리한 코로나 시대가 만든 신조어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심리적 불안감과 부담감이 팽창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그것을 해소시킬 필요충분조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결국은 행복과 관계된 것이므로 김용진 교수는 "행코 책임교수들이 펼쳐나가는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을 포함한 토탈라이프코칭 프로그램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본부와 산하기관의 임직원들은 해피슈머가 급증할 2021년에 행복멘토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교수들의 연대를 강화하여 환난당한 대한민국에 희망을 불어넣고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을 가속화 하기로 결의하였다. 시대를 앞서 예견하고 잘 준비된 시스템으로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자신의 인생이모작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고 활동하고자 한다면 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