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전라도에 확산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열풍

작성일 : 2021-01-06 09:59

전라도 지역에서 다수의 성직자들이 행복멘토가 되고 있다.
김한나(김선주) 행코 책임교수의 활기찬 행복 멘토링!

 

 

광주광역시와 전라도 지역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로 인해 고난 중인 시민들에게 희망과 삶의 열정을 갖게끔 도와주는 행복 코디네이터!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으로부터 직접 행코 책임교수로 2018년에 훈련받고 행복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 김한나(김선주) 행코 책임교수(T.010-36456682)는 2021년도에 지금까지 배출한 행코 인턴 목회자들 수 백 명을 행복 코디 전문성을 갖춘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2급)로 진입시켜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2020년대 신종직업인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자격을 취득케 할 구상을 밝혔다.

 

김선주 행코 책임교수는 "광주와 전라도 지역에서 목회하는 개신교 목회자들이 침체되어 가는 교회사역의 새로운 불씨로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미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을 취득한 목회자들 중에는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과정을 문의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금년에는 행복 코디네이터 3급 육성에서 그치지 않고, 3급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2급)를 최소 100명 목표로 육성해 볼 계획이다. 코로나로 침체되어가는 국민들에게 자존감을 높여주고 삶의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행코 운동을 교회사역의 한가지 방법으로 얼마든지 활용하면서 언택트 시대에 주민들과 접촉점을 형성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일이라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목회자 대상 행복 코디네이터 과정을 진행중인 김선주 책임교수(사진 자료)
목회자 대상 행복 코디네이터 과정을 진행중인 김선주 책임교수(사진 자료)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은 "갑자기 등장하여 우리 사회의 웰빙을 파괴시키고 있는 코로나 시대라는 비접촉사회의 고착화가 성직자들에게도 목회 방법의 다양성을 추구해야 할 필요성을 요청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코 책임교수 1천명, 행코 인턴 10만명, 행복 서포터즈 10만명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고 그로 인해 행복 코디네이터를 직업군에 정착시키며, 대한민국을 행복선진국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한편 목회자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면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장점이 생긴다. 첫째, 행코 책임교수의 명칭을 공식 사용함으로서 타종교인이나 정부기관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문을 열 수 있다. 둘째, 행복강사로서의 지위로 지역사회의 단체나 기관에서 행복 특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셋째, 국민행복강사 김김용진 교수가 정부부처와 관공서 등에서 강의한 소중한 강의원고 수백편과 언론을 통해 칼럼 뉴스로 공개된 행복인문학 칼럼 수백편을 실시간 활용할 수 있다. 넷째, 행코 인턴이나 준전문가 자격증 발급을 통해 해당 취득자에게 일부분 장학금을 주면서도 상당한 강의료 수입이 생겨난다. 다섯째,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운동 참여 우수기관(사업장)' 선정을 통해 행복감 상승을 위한 대외활동을 하게 되며, 그 실적에 따라서 또한 상당한 활동비가 보장된다. 여섯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후보자를 국제웰빙대학에 추천하여 선정될 경우 책임교수 활동 수고비도 제공된다. 일곱째, 무엇보다도 경제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닫혀져 가는 선교의 문을 행코 프로그램을 통해 활짝 열어 갈 수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핵심인물인 행코 책임교수는 행복본부에서 신설되는 국제웰빙대학에서 보다 더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이미 신종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61명의 행코 책임교수가 배출되어 전국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이며, 이들 명단과 직업, 학력 등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 메인 상단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진입 절차는 행코 광주지부장 김한나 행코 책임교수에게 문의하면 도움 받을 수 있다. 코로나 블루, 블랙으로 침체되어 가는 심신과 인간관계 등의 힐링과 웰빙에 최적화된 행코 책임교수는 2020년대에 비전과 명분과 실리가 가장 큰 신종직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