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본부

한국강사문인협회, 전국 문학 단체로 조직 강화 중

작성일 : 2021-01-07 11:38

범대진 대표회장, '2021년 한강문 도약의 해'로 선정!
문학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단체로 발전할 터!

 

 

 

 

성직자는 영혼의 문제를 다룬다. 의사는 질병을 다루고, 법관은 사회정의를 다루고, 과학자는 인간의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문학인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영혼의 안내자도 아니고 질병 치유자도 아니며 법을 논하거나 문명의 발전을 위해 과학적 설계를 하지도 않으니 말이다. 게다가 "코로나 블루로 인해 당장 배고픔에 대한 해결방안이 더 시급하고 가뜩이나 살기가 힘든데 무슨 문학활동이냐?"라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설립자인 김용진 교수는 "시대가 암울할수록 문학의 필요가치는 증대한다. 왜냐하면 문학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성을 갖기 때문이다. 첫째, 문학은 인간의 현존재에 대한 솔직한 성찰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둘째, 문학은 현 시대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엿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문학은 무한의 역동성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넷째, 문학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상상력의 극대화로 묘사되기 때문이다. 다섯째, 문학은 인간성 회복에 크게 기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민우울도가 심화되는 이러한 위기 상황을 힐링하고 웰빙으로 코칭하는 행복 코디네이터의 역할에 당연히 문학의 요소가 큰 도움이 된다"라고 문학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한국강사문인협회(한강문) 대표회장 범대진 박사는 "2012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전국 유명강사 페스티벌에서 발족된 한강문의 전통을 잘 살려 대한민국의 50만 명 이상이나 되는 교육자들과 성직자들을 대거 일반회원이나 작가회원으로 영입하여 각 지역별로 모임이 활성화 되도록 점차 조직을 확대 개편시켜 나갈 생각이다. 대한민국 전역에 문학으로 행복감을 상승시키고자 하는 사람은 참여를 기대한다. 입단비나 월회비도 없다. 단 임원은 행복전문가인 행코 책임교수로서의 자격을 가진자여야 하며, 일반 회원은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행복자격증(http://행복자격증.한국) 사이트에 회원가입후 추천인에 '한강문'을 기재하고 행복 코디네이터 3급을 취득하면 되며 비용은 총 12만원이다. 이 과정을 마치면 한국강사문인협회 문인명부에 등록되고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비전과 절차를 소개했다.

 

군부대를 방문한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 범대진 박사와 현역 장군들

 

한국강사문인협회는 꾸준히 조직을 보강하게 된다. 대표회장 범대진 박사는 수석부회장, 그리고 각 분과별(시, 소설, 수필, 희곡, 평론, 칼럼) 회장과 3명 내외의 부회장, 사무국장, 회계, 그리고 위원장 등 30여명의 임원을 보강하게 된다. 한국강사문인협회는 코로나가 잠식되고 단체 모임이 자유로워지는 싯점에 서울대학교나 연세대학교 등에서 전국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010-82114106)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