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현장 인터뷰

[TV 송출 014] 대전의 유일한 지상역 지족역 김성흠 역장의 행복한 지하철역 만들기

작성일 : 2015-07-29 07:58 작성자 : 이영숙 기자 (past02@hanmail.net)

대전에는 22개의 지하철 역이 있다.

 

그 가운데 유일하게 지상에 위치한 역이 있는데 지족역이다. 강사뉴스TV 기자가 지족역을 방문하였을 때 지족역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쾌적하고 깔끔했다. 역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통행인들을 반가이 맞이하는 역장과 역무원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지족역 역사에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오고가는 통행인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었다. 간간이 시간의 여백이 있는 사람은 걸음을 멈추고 작품들에게 마음을 내려 놓기도 하였다. 시끄러운 소음과 답답한 공기가 연상되는 지하철 역이 아니라 유명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는 화랑에 온것으로 착각될 정도였다.

 

30여년간 소주회사의 연구소장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금년 4월부터 지족역장으로 발탁된 김성흠 역장! 그냥 지하철 간이정류장으로서의 기능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정신적인 카다르시스가 이루어지는 문화공간 더 나아가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살맛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발벗고 앞장서는 김성흠 역장의 모습에서 희망을 얻는다.

 

오늘은 강사뉴스TV가 김성흠 역장으로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이야기를 방송한다. 50만명 강사들이 자신들의 강의 현장에서 행복 토크 쇼에 출연한 멋진 분들의 미담을 많이 퍼트려주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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