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청소년 만나 센터! 청소년행복재단과 윤용범 총장

작성일 : 2021-01-11 19:30

청소년을 만나는 청소년행복재단의 행복한 세상만들기 운동!
2021년 대한민국 꿈나무들을 키우는 착한 요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63 혜인빌딩 2층에 위치한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이중명, 대표전화: 02-6284-0061 )는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공감하고, 믿음으로 소통하여 희망을 너머 행복한 취업 및 창업의 길로 이끌어 주는 재단법인이다. 청소년행복재단이 관심갖고 있는 청소년의 연령은 9세~24세 청소년 (최초 돌봄 연령)이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2021년에도 힘차게 펼치고자 한다. 청소년 특별지원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 학업지원비 등 현금급여 또는 관련 서비스를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위기 청소년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 손길이 필요하다"라고 법무부 부이사관 출신인 윤용범 사무총장(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말한다. 

 

위기 청소년들의 '아부지'로 살아가는 윤용범 사무총장

 

전남 나주 출신으로 공무원이 된 후 법무부 고위공직자로 근무하면서, 퇴직하면 남은 여생을 청소년을 행복하게 하는 인생이모작을 살고 싶다던 윤용범 사무총장의 따스한 비전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통 얼어붙는 엄동설한에도 청소년 행복재단을 통해 생동감있고 진실되게 이루어지고 있다. 엄동설한에 마음과 몸이 더 추운 상황에서 오갈데 없이 방황하는 위기 청소년들이 기댈 수 있는 착한 안식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법무부 간부로 재직시절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국제웰빙대학교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훈련과정을 통해 행복멘토로서 자격을 갖춘 윤용범 사무총장의 일상에는 늘 청소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아래 글은 윤용범 총장의 개인 SNS에서 인용한 내용이다.

 

만나와 만나

 

광야에서 "만나"주셨던 하나님, 어제는 청소년을 "만나"주라 하셨다. 동철이는 결혼식때는 알바 부모를 쓰면 된다고 생각하며 부모님 안계시지만 당당하게 살아 왔다. 나는 결혼식에 무료 알바생이 되기로 하고 우리는 새로운 가족(NF)으로 함께 살아가기로 약속했다.

 

추운 겨울 어찌 사나 싶어 재단에 들어온 굿피플 희망 박스, 오뚜기 라면, 듀라소닉 마스크와 귤을 좋아해서 1박스 사고 은행에 들려 용돈도 준비했다. 깨끗하게 청소된 집에서 반갑게 맞아 주었다. 지금은 친구집에서 살고 있는데 오늘 LH주택이 당첨 되었다고 연락이 왔다며 좋아했다. 보증금이 오백만원인데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해 모아보겠다는 다짐이 가상하다.

 

내가 보기에는 2월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부족분은 무이자대출을 제안했지만 들어가는 것을 늦추더라도 모아보겠다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겸손하게 거절을 한다.(아직 가족이 아닌가?ㅋ) 무엇이 부담스럽냐고 묻자, 도움을 받기만 하면 도움받는 것으로 익숙해진 인생을 살 것 같아, 무엇이든 스스로 최선을 다 해보기로 각오하며 물류회사에서 열심히 일한다고 했다. 이 자슥이 ㅋ

 

조이플레너(멘토)가 말했던 것 처럼 아주 강직한 청소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행복재단이 카카오톡에서 운영하는 "청소년행복편의점" 길거리 청소년에게 보내는 한끼도시락이 참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돌아오는 길에 특별한 친구들 모두가 재단의 가족이 되어지는 그날까지 달리고 달리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https://online.bokjiro.go.kr/apl/info/aplInfoApplTeenSpc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