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대한상공협의회, 300명의 행복코치 위촉 중

작성일 : 2021-01-27 07:14

국회의원 지역구 마다 행복코치 1명 발굴하는 대한상공협의회!
지역의 행복멘토로서 역할을 앞장선다.

 

 

영세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기 위해 발족한 대한상공협의회! 대한상공협의회(대상협) 대표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전국적으로 국회의원 지역구마다 1명의 행복코치를 발굴중이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상공인들에게 희망운동을 적극 펼치며,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솔루션의 일환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으로 상업인들의 행복감 상승을 위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는 대한상공협의회는 각 지역마다 선발된 행복코치를 중심으로 상공인들의 행복 서포터즈단을 구성하고 정부와 자치단체가 진행하는 행복도우미를 전문화 시키는 전문강사로 활동하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대한상공협의회 각 지역장이 될 행복코치는 국제웰빙대학교(총장 김용진)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을 거쳐 2020년대 코로나 시대 신직업인 행코 책임교수의 실력과 자격을 갖추게 된다. 총 비용은 300만원인데 현재 협회는 한시적으로 100만원까지 장학혜택을 주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교육부에 등록된 자격을 5가지나 취득한 대상협의 지역장이 되면 자신의 지역에서 행코 인턴들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과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행복멘토로서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전국 국회의원 지역구마다 1인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대상협 소속의 지역장이 되어 행복리더로서 멘토링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수입이 가능하므로 인생이모작 혹은 취업과 창업적 관점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다. 이 과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에게 문의하거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고 상담하면 된다. 

 

대한상공협의회 박재완 대표회장과 트롯 국민가수 남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