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행복강사 네트워크 구축하는 한국강사총연합회

작성일 : 2021-01-29 20:41

대중강사들의 총연합회가 각 지역회장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강총의 임원을 행코 책임교수들로 채워 역량을 강화한다.

 

 

"2천여명의 일반강사와 400여명의 인증강사, 40여명의 전임강사와 부교수등으로 구성된 한국강사총연합회는 대중강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가 코로나로 인한 부정심리를 힐링하고 웰빙하는 행복전문가들에게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견하고, 국회의원 지역구에 비례하여 지역구당 1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선발 육성하여 지역회장의 행복멘토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하고, 그에게 한국강사총연합회 지역회장의 직임을 선착순 배정하게 된다"고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는 밝혔다. 
 

한강총으로 잘 알려져 있는 한국강사총연합회는 2012년 서울대학교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대한민국 유명강사 컨퍼런스'를 주최하면서 조직된 국내 최대 강사 단체이다. 3대 회장에 취임한 남도휴양촌 촌장 조옥성 박사는 여수시체육회 사무국장 출신이다. 웅변 및 마술사협회 대표강사이기도 한 조옥성 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로부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육성받아 41호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아 활동 중이다. 

 

한국강사총연합회 전임강사 훈련과정 수료자들(2019년도 자료사진)

 

한강총은 지역구로 강사단체를 활성화 시키고 한강총 지역회장을 중심으로 행복 서포터즈단과 행복도우미를 육성하고 이들의 강의관련 자아실현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한국강사총연합회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으로서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메뉴얼로 대중강사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국민행복감 상승을 위해 전국적인 강의 네트워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한국저널리스트대학과 뉴스포털1 기자육성과정과 연계하여 시민기자가 되고 행코기자단 단원으로 행복 파파게노 역할도 지역회장들은 겸할 수 있다.

 

한국강사총연합회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뛰고자 하는 강사 또는 강사지망자는 조옥성 대표회장에게 문의하거나 협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뉴스로 실제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