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본부

평생직업 시대의 종말과 긱워크 시대의 도래

작성일 : 2021-02-03 22:11

긱워크(Gig Work)가 새 트렌드가 되는 코로나시대!
철밥통 평생직업은 끝나고 긱워크가 시작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상황은 많이 달라지고 있다. 게다가 4차산업혁명의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의 급변이 직업의 형태와 직업관도 급격히 바꾸고 있다. 최근 글로벌 고용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이 되고 있는 ‘긱워크(gig work·독립형 일자리)’가 그것이다.

 

10년 뒤에는 3000조가 넘는 부가가치 시장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경제학자들이 예측하는 긱워크는 프리랜서의 역할로서 노동에 참여하며 웰빙라이프를 즐기는 뉴 트렌드를 의미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우버 택시 운전자, 에어비앤비를 통한 공유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 그리고 국민행복강사의 행복 프로그램으로 2020년대 신직업인 1천명을 선발하여 배출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의 신직업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긱워크의 사례에 해당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긱워크 같은 직업형태가 확산되는 긱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부터 기존의 직업군이 긱워크로 변화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긱워크를 통한 수입을 창출하고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긱워커(Gig Worker)는 증가할 것이다. 지금부터 100년 전 미국의 음악 시장은 월급제 단원을 고용할 정도로 재정이 넉넉하지 않았다. 그래서 공연이 있을때마다 임시로 연주팀을 모았고 이렇게 임시 계약을 맺어 활동한 연주자들을 긱(Gig)이라고 불렀다. 여기에서 비롯된 긱워크는 프리랜서를 비롯한 임시직 저임금 노동자 등을 의미했다.

 

그러나 2020년대 긱워크는 단순한 프리랜서의 의미를 뛰어 넘는다.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며 수입을 창출하는 온라인 비즈니스가 일상화 되기 때문이다. 온라인으로 소비자를 찾고, 온라인으로 마케팅하고, 온라인으로 비용을 지급하고, 온라인으로 수입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고 있음은 바로 긱워크의 프리랜서 전성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이렇게 긱워크 시대를 예견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12년부터 온라인 시스템을 차근차근 구축해 왔다. 그리고 온택트 시스템으로 모든 정보를 공유하며 교육하고 있으며, 이렇게 배출된 고급 인재들의 수입이 가능한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비대면 상황과 거의 상관없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수입을 창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국민행복강사를 비롯한 일부 행코 책임교수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수입을 창출하면서도 상당한 여가시간을 누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긱워크 시대라는 상황에 남들보다 빨리 승차하여 적응하고 활용하는 노력이 그래서 필요하다.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의 노동시장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은 폐업과 폐점 그리고 실직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억 소리가 나는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여 프랜차이즈나 작은 분식점을 개업한다고 하더라도 1년 이내 폐업율이 90%를 웃도는 실정이다. 이미 긱워크의 시대가 되었음에도 20세기 대면 노동으로 이어지는 창업 방식을 고수하는 까닭에 사업실패와 경제파탄의 아픔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다. 이렇게 고용시장이 힘들수록 자유로운 프리랜서로서 수입과 자아실현과 여가활동이 용이한 긱워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한민국에서 긱워크는 단순히 노동력을 일시적으로 제공하는 낮은 수준의 일거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평균 석사학력으로 전문화된 신종 로얄직업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처럼 SNS를 통한 고수입 구조가 가능한 높은 수준의 노동 서비스도 진행되고 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실리콘밸리 지역에 거주하는 8% 이상의 성인이 긱워크를 통해 생계 수입구조를 만들고 있다. 그만큼 지금은 긱워크가 시작단계임은 분명하다.

 

그런데 중요한 관점은 긱워크의 형태가 온라인을 통한 플랫폼 시장에서 발전하고 성장중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국민행복강사의 개인적인 견해가 아니라 KT경제 연구소가 미국 시장의 긱워크 상황에 대해 얼마 전에 내린 따끈따끈한 평가이다. 이렇게 긱워크는 현재 시작 상황이라 2% 미만이지만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작성한 ‘노동의 미래’ 보고서를 참고한다면, 앞으로 5년 이후에는 시간제 노동방식과 한 직장이 아닌 다양한 직장에 동시에 고용되는 특이한 형태의 긱워크가 직업의 형태로 확실히 자리잡을 것이라고 한다.

 

국민행복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2013년에 등록하고 직업으로서 행코 책임교수를 육성하고 있다. 행코 책임교수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정정서 치유와 웰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코칭하는 전문 서비스맨들이다. 행코 책임교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하여 행복 서포터즈나 행복도우미로 육성하고 지역사회의 공익적 친목단체로 활성화 시키는 멘토가 된다. 물론 수입도 충분히 가능한 메뉴얼이 있다. 최근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앞으로 10년 후에는 긱워크가 약 2조 7000억 달러(약 3100조원)의 부가가치를 만들 것이라고 예측하였듯이 이렇게 긱워크로 자신의 미래 직업을 선택하고 자기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선구자적 자세라고 하겠다. 

 

코로나로 인해 2021년도 대한민국의 서민경제를 감당하는 고용시장은 이래저래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고용의 안정성이 열악하고 어쩌다가 취직이라도 되면 대부분은 임시직 또는 비정규직이나 단기 계약직으로 채용되는 힘겨운 고용 시장이 일반화 되고 있다. 20세기의 방식으로 고용시장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갈수록 헬조선이 되고 만다. 그래서 긱워크라는 흐름을 타라고 권면하고 싶다. 특히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남들보다 빨리 긱워크를 활용하는 직업으로 갈아타는 것이 웰에이징에 현명한 선택이 된다. 온라인을 통한 중개 활동 즉 플랫폼 비즈니스를 펼쳐나가는 사람은 미래 먹거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와 복수계약을 할 수 있으며, 복수계약 프리랜서로서 얼마든지 자아실현을 성취하면서도 소득창출의 다양성의 기회가 보장된다. 긱워크는 소호(SOHO) 시스템이기 때문에 공간확보가 필요하지 않아 건물유지비가 제로이다. 지출은 별로 없는데 자신의 역량에 따라 수입은 빵빵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3년 전에 이미 빌딩을 임대하여 교육장과 사무실 등 넓은 평수의 공간사용을 정리했다. 반면에 작은 연락사무실을 하나 갖추고, 이동사무실용 캠핑카로 협회 업무의 상당부분을 해결한다. 덕분에 국민행복강사는 코로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여가활용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시대는 인재를 찾는다. 또한 인재는 시대를 만든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긱워크의 롤모델로 대한민국 노동시장의 선발주자로 뛰고 있다. 비록 시작단계이기는 하지만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갈 것이다. 우리 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는 중이며, 현재까지 64명이 선발되어 활동 중이기에 긱워크 시대의 프리랜서로 웰빙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남아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을 온라인으로 행복자격증 사이트에서 취득하고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기까지 비용은 현재 200만원뿐이다. 소자본으로 특화된 시장을 지역구별없이 몽땅 누릴 수 있다. 공익적 기여만 아니라 틈틈이 자아실현을 하면서 노후에도 얼마든지 수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SNS를 활용하는 개인화 기반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 시대의 부정정서 심화라는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긱워커로서 행복멘토의 삶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글> 김용진 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국제웰빙대학교 총장,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