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새로운 선교방법을 추천하는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

작성일 : 2021-02-04 10:59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평생교육사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의 희망 메세지!

 

 

장로회신학대학 연구원과정, 성민대학교 대학원과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평생교육학을 수강한 김선남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부군은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노회장을 역임한 황종연 목사이다.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는 간간이 성직자와 사모 및 중직자들을 대상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하고 있으며, 행복 멘토가 되고자 하는 성직자나 사모 및 교회 중직자들에게 그 과정을 안내하고 있어 화제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의 국제웰빙대학교 행코 책임교수 과정을 마치고 행코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남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사역자들의 사역활동이 크게 위축된 싯점에서 복음의 본질이 환난당한 사람들의 삶을 행복으로 바르게 코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교회사역과 병행할 수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사역의 도구를 확장시킬 것을 권한다. 행코 책임교수 사역은 성경의 정신과 다르지 않으며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게끔 코디 하는 일'이기에 목회사역처럼 모두를 살리는 아름다운 사역이다"라고 언급한다.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는 부군 황종연 목사가 은퇴한 까닭으로 목회 일선에서 퇴역하였지만 법무부 대전의료선교원 등을 중심으로 22년째 진행해 온 새싹선교회 일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소중한 행복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몇 신앙인들과 교회와 함께 비행청소년들의 라이프코칭 상담 및 진로지도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는 애터미 대전필센터(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49-6. 2층. T.042-5220675) 센터장으로서 일하면서 이곳에서 얻어지는 수입의  거의 상당부분을 선교활동에 보태고 있는 실천적인 행복도우미"라고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서기 김동호 목사가 언급할 정도로 활동적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이다.

 

코로나로 폐업과 실직이 증가되는 시대에 사람들의 불안감과 부정정서를 힐링시키며 행복감을 안겨주고 또 자신의 노후 수입도 가능한 행복멘토가 되고자 한다면 김선남 교수에게 문의하거나, 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으면 된다. 참고로 대한민국 행복 프로그램의 요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본부(본부장 정인경 박사), 국제웰빙대학교(총장 김용진),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대표회장 김동호 책임교수), 대한상공협의회(대표회장 박재완 책임교수), 한국강사총연합회(대표회장 조옥성 책임교수), 한국강사문인협회(대표회장 범대진 박사), 통일한국행복교육원(원장 조민희 박사) 등 산하기관을 통해 코로나 시대 사람들을 힐링하고 웰빙으로 안내하는 행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 대상으로 특강 중인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 대상으로 특강 중인 김선남 행코 책임교수(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