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

작성일 : 2021-02-04 22:15

2021년 새해 설날에도 사랑의 봉사자들이 서울역에 모인다.
사랑을 나눌수록 행복감을 느낀다는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

 

 

행복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는 최중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행복나눔으로서 불우이웃돕기에 실천적인 삶을 살고 있는 세계문화예술연합회 사무총장 최중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는 판다하나봉사단(총재 김민석)이 주관하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이웃 봉사활동을 오는 10일 서울역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독거노인과 거리의 홈리스 노숙자들을 위해 연례적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이다.

 

세계문화예술연합회 봉사단과 함께 하는 사무총장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

 

"2021년도 구정 희망 온돌캠프라는 명칭으로 개최되는 이 행복나눔 행사는 사랑나눔과 봉사활동, 섬김을 통해 새로운 꿈을 가지도록 응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행복 서포터즈들과 행복도우미들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되는 이 행복나눔에는 세계문화예술연합회 회장 이유연 행코 책임교수도 참여하여 같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라고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감사-존중-나눔 운동을 힘차게 펼치고 있는 최중환 사무총장은 작년 12월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 과정을 마치고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았다. 국제웰빙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최중환 사무총장은 문학인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 육성하며, 코로나로 지쳐가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행복도움운동을 매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행복 코디네이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 범대진 박사는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