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한국강사문인협회, 신입 문학인 영입 중

작성일 : 2021-02-04 22:35

 

한국강사문인협회가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국민불행지수가 높아지고 반면에 국민우울감이 심각상태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문학을 통해 국민정서를 힐링하고 웰빙으로 코칭하는 범국민운동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이다.

 

한국강사문인협회 대표회장 국민대학교 범대진 박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적인 어려움보다 정서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이 병약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불행한 상황을 너무 방치하다보면 코로나가 해결된 이후에도 치유되지 못한 부분들로 인해 우리 사회는 혼돈의 늪에서 심각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 문인협회는 신입 문학인들을 영입하여 이 시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행복 파파게노를 집중 육성하고 활동하게끔 하려고 한다. 한국강사문인협회 일반회원 입단은 온라인으로 행복자격증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시에 추천교수를 한강문으로 기재하여 가입한 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을 취득하면 된다. 가입비나 월회비가 없이 문인이 될 수 있다. 뜻있는 지성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한국강사문인협회는 추후 신입회원들을 위한 강좌도 개설하여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수석부회장과 부회장단, 지역임원 등의 임명장 수여식과 작품 발표회는 코로나 상황이 잠재워지는대로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협회 관계자는 소개했다.

 

한국강사문인협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강사문인협회의 모체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산하기관 정보'게시판을 클릭하면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