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300명 행복강사 시대 준비하는 한국강사총연합회

작성일 : 2021-02-08 05:56

성공과 행복을 제안하는 한강총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
조만간 전국적인 강사대회를 개최할 계획!

 

 

김용진 교수의 행복인문학에서 태동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맹렬한 공격을 떨치는 가운데 백신의 개발과 접종 등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는 종식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코로나로 인한 생사의 갈림길을 경험했던 사람들과 주변인들, 그리고 코로나로 생계유지의 수단을 잃고 파산당하거나 큰 부채에 시달리게 된 사람들은 코로나 트라우마로 한동안 시달리게 된다. 이에 대한 힐링과 웰빙 솔루션을 잘 준비하여 그들을 치유하고 다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펼쳐가는 운동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는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들을 적극 추천하고 있고, 이들 수상자들을 행코 책임교수 육성과정에 적극 추천하고 있어 고위직 공무원, 성직자, 대학교수, 유명강사, 강사지망생, 취준생 등에게 큰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조옥성 박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영예로운 국제웰빙대상을 수상한 이들은 '여수항아' 가수 박미란, 대한민국백백치공연단 이정혜 단장, 선음률놀이교육심리연수원 원장 고선옥 박사,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회장 현정화, 광양시층간소음관리위원회 위원장 박수진, 아이커 치킨 & 버거 조옥실 임정단 회장, 아이커 치킨 조옥채 조옥심 대표, 전북대 평생교육원 전임교수 고진옥 박사, 우석대 평생교육원 고미옥 박사 등이다.

 

'인생은 짬뽕이다'를 들고 있는 한강총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

 

조옥성 행코 책임교수는 "그동안 박사학위자로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얻지 못하던 큰 보람을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 나서 물씬 느끼고 있다. 국제웰빙대상 수상자를 추천할 수 있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범국민운동 우수기관도 추천할 수 있고, 내가 육성한 행코 인턴들을 행복 서포터즈단과 행복도우미들로 재편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수도 있다. 그리고 환난기에 힐링에 도움되는 신직업의 플랫폼인 행복자격증들도 운영하면서 장학금도 주면서 수입도 발생하는 이 일이 평생직업으로 갈 수 있어서 참 좋다. 내가 행코 책임교수가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조옥성 박사는 한국강사총연합회를 전국 300지역 지역회장으로 재편할 구상을 밝혔다. 코로나 시대가 종료되면 엄청난 강의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국내 최대강사단체인 한국강사총연합회가 강사들의 기량을 결집하여 우분투 정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10주년 역사와 서울대에서의 수년간의 대중강사 행사를 추진한 한국강사총연합회가 힐링과 웰빙을 갈망하는 대중강의 시장의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어야만 자신의 지역회장으로 행복멘토 역할을 하면서 관공서와 관변단체, 종교단체, 기업체, 학교, 보건소, 경로대학이나 시니어 대상 등 다양한 단체의 권위와 인지도가 높은 유명강사로 활동하는 시대가 이미 형성되고 있다. 이미 개인의 인지도로 성공하는 시대는 갔고 함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성공하는 21세기가 되었기에, 한강총은 이런 시대적 분위기에 맞고 또 시대를 이끌고 보완할 수 있는 행복 프로그램으로 최적화 되어 견인하고 있기에 한국강사총연합회의 지역장으로 활동하는 것은 자신의 평생직업도 갖는 지름길이기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길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려면 한강총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에게 문의(T.010-43843662)하거나, 협회 홈페이지에서 뉴스포털1을 통해 올라오는 다양하고도 신속한 뉴스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기회를 포착하고 신청서를 제출하여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현재 석박사급 65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이 국민행복강사의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새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이들의 경력과 현재 직업과 활동 등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홈페이지 메인페이지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가 2006년 선정한 전국 명강사 1000명 중 한 사람인 조옥성 박사는 웃음치료분야에서 최초로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옥성 박사는 ‘아해히호후’라는 웃음치료 기법을 최초로 고안해냈으며, 레크레이션과 매직이 조합된 ‘레크매직’을 창안했다. 한강총 신임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T. 010-4384-3662)는 또한 대중연설가로서도 활동중인 명사이다. 여수민선시장 3기, 5기, 7기 유세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25년간 1만회 이상 강의 경력을 갖고 있는 베테랑 강사이다.  전라도 지역에서 대중연설의 1인자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로 웅변가이기도 하다. 여수시체육회 사무국장을 거쳐 남도휴양촌 촌장과 한국시민기자협회 시민기자 및 행코기자단 행복 파파게노 기자로도 활동중이다.

 

한국강사총연합회 고문 김용진 교수에 의해 한강총 3대 대표회장으로 발탁된 조옥성 박사는 전남대, 우석대, 순천대, 한영대, 고려대 겸임교수등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광주전남본부장, 사)한국마술협회 전남동부지부장, 여수불꽃놀이축제 부위원장, 여수참여연대 상임위원으로 활동중인 유력인사이다. 저서로는 '조조박사의 인생은 짬뽕이다(수필과 비평사 출판사)'가 있으며, 수필과 비평, 현대문예에 수필가로 등단한 문필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