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행복 코디네이터, 코로나 시대 웰빙과 힐링 멘토로 뛴다

작성일 : 2021-03-04 12:47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심리적 치유활동 필요성 증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로 인재가 모인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진입하면서 3차산업시대에 유효하던 직업군의 상당수가 사라지고 신종직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20세기 산업화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해 온 중장년층과 시니어들에게 큰 충격이 되고 있다. 3,40대 청년시절에는 제법 자신있게 살아가던 그들이 웰에이징을 꿈꾸던 미래는 암울한 현실로 다가서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산하기관인 국제웰빙대학교는 3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 육성, 행코 인턴 10만명 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자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2020년대 장기 수퍼비전이 제시되었다.

 

중등교사 연수교육에서 행복멘토링의 가치를 강의중인 김용진 교수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2021년 3월 4일 기준 통계에 의하면 41,204건의 민간자격이 등록되어 운영중에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9종목 자격 등록을 모두 마친 2013년도까지만 하더라도 4,000건에 불과하던 민간자격 등록수에 비교한다면 8년 만에 약 10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다. 민간자격의 발급종류가 그만큼 많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며 또 그만큼 현재 직업에 대한 불안감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외에 미래적 관점에서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5종목은 등록 폐지하고 이들 4종목의 행복 프로그램을 주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그리고 행복 코디네이터는 신직업군으로 진입하도록 전국에서 임명된 68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이 힘차게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고 민간자격의 현황을 소개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가장 크게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웰빙과 힐링 그리고 행복'에 집중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21년째 줄기차게 행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2013-0880호로 등록하고 행코 책임교수를 68명째 육성하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 처한 시대적 상황을 타개하고 도움을 주자는 의도에서이다.

 

21세기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짙어지는 고립감, 분노심, 좌절감, 우울감 등과 같은 다양하고도 복합적인 부정정서를 해소하는 솔루션이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 구석구석에 필요한 상황이다. 국민정신보건운동을 정부주도로 진행하고는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러한 틈새에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0만명이 배출되고, 이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행복 프로그램 전문가인 행코 책임교수의 주도하에 행복 서포터즈단을 구성하고 행복도우미로 시민의 웰빙에 기여하는 상황이 되면 행복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게 된다는 원리이다.

 

행복자격증.한국 사이트에서 온라인 학습으로 행코 인턴 자격과 행코 준전문가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이력서에 자격증 스펙으로 기록하게 된다. 또한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힐링하고 밝고 건강한 인성으로 생명존중감과 자살예방, 건강한 사회활동, 웰에이징과 웰다잉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거나 전파할 수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코 인턴 10만명에 도달하면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상향시키고 현재 행코 인턴 자격 총 취득비 12만원을 50만원으로, 행코 준전문가 자격증 총 취득비 38만원을 100만원으로 하고 강의 수강시간을 대폭 늘릴 구상"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행복 코디네이터는 성직자, 사회복지사, 교육자, 공무원, 요양보호사, 의료기관 직원, 상담사, 기업인 그리고 구직자들과 경력단절여성들이 취득하고 있다. 한편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 윤용범 사무총장은 청소년 1만명을 행코 인턴으로 육성하여 밝은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대를 앞서가며 웰빙과 힐링으로 선도하는 행복멘토인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 취득이나 행코 책임교수 1천명 대열에 선발되고자 하는 사람은 행코 책임교수의 상담을 받거나 협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협회의 관련 소식은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을 통해 매일 실시간 뉴스로 다음과 구글에서 보도되며 검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