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총연합회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의 희망지킴이 활동

작성일 : 2021-03-07 06:07

어려운 청소년들의 쉼터인 청소년행복재단!
누구나 청소년행복재단의 후원자가 될 수 있다.

 

 

 

 

with JOY 청소년행복재단(Jobs and Opportunities of Youth)!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돌봄이 느슨한 가운데에서도 딱한 처지에 있는 청소년들을 꾸준히 돌보고 있는 행복나눔의 메카이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63 혜인빌딩 2층에 위치한 청소년행복재단은 지난 1월과 2월동안에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 내역을 공개했다.

 

청소년행복재단 관계자의 보고에 의하면, 생활 의료 주거 등 생활안정지원에 37명(팀), 교육 장학 체험활동 등 교육훈련지원에 12명(팀), 취업 창업 등 일자리지원에 3명, 멘토링활동지원에 1팀, 거리(가출)청소년 온라인 도시락 무료 지원에 160여명을 지난 2개월간 돌봄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금액으로는 총 4,771만원에 해당한다.

 

또한 "청소년행복재단에서 돌보고 있는 청소년들 가운데 3명이 2021학년도 대학교 입학전형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며, 청소년행복재단에서는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기도 하였다"고 700명의 아버지로 법무부 고위 공직자 시절에 비행청소년들을 돌보았던 청소년 희망 멘토인 윤용범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이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운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는 ‘LH 청소년행복주택(안산 소재)’과 인성,진학,진로교육을 위한 ‘청소년행복학교’, GS리테일 후원을 통한 거리(가출)청소년 한끼 식사지원(온라인 도시락 쿠폰 제공) 사업을 확대하여, 보호 사각지대의 위기 청소년을 중점적으로 돕고자 하는 참 아름다운 기관이다. 많은 후원자들이 청소년행복재단의 일에 동참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다. 청소년행복재단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청소년행복재단을 알차게 이끌고 있는 윤용범 사무총장은 법무부 부이사관 출신으로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아 지금은 행코 책임교수로 청소년들의 행복상담 및 라이프코칭을 진행중이다. 앞으로 청소년 1만명을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협업하여 행코 인턴으로 육성할 계획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