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해드림출판사, 김영일의 ‘대한민국 재건축’ 펴내

작성일 : 2015-08-01 07:08 작성자 : 이승훈

대한민국 혁신을 소망해 온 김영일 씨가 ‘대한민국 재건축’을 해드림출판사(대표 이승훈 수필가)에서 펴냈다. 

대한민국을 재건축(리셋) 하기 위한 창조적인 아이디어 및 정책들이 실려있는 ‘대한민국 재건축’은 우리나라의 각종 문제점에 대한 냉철한 진단과 통렬한 질타가 이어지는 민초의 간절한 함성이다.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필독서로서 정의사회와 복지국가를 향한 대안이 제시되어 있는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희망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민초들을 위하여 상식이 통하는 ‘신바람 나는 세상’을 건설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반드시 보태야 한다는 생각이 가슴 속에서 꿈틀거렸기 때문이다. 

정치인의 당리당략이나 관료의 무사안일주의 및 기득권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밑바닥 인생을 직접 경험하고 삶의 현장과 고통을 생생하게 체험한 저자로서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더불어 사는 세상, 힘 있는 자와 힘없는 자가 행복을 같이 나누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정의사회 및 신바람 나는 세상이 저 멀리 도달할 수 없는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확신이 강했다. 

우리 모두 서로 합심하고 노력하면 ‘대한민국 재건축’은 얼마든지 우리 곁으로 가깝게 다가올 수 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는 진리를 믿으며, 세상의 모든 사람과 함께 우리나라를 성공적으로 재건축하기 위한 대안들을 이 책을 통해 고민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부패, 정경유착, 탈세, 혈세 낭비, 사고, 복지부동, 빚잔치, 청년실업, 저출산 및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단어들이 모두 청산되어야 한다. ‘요지경 공화국’이라는 오명에서 완전히 벗어나 화합과 번영으로 모든 국민이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고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의로운 선진 복지국가로 ‘대한민국이 리셋’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개혁을 바라는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한다.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대립하는 것은 국민통합을 저해하고 결국은 우리나라만 세계의 냉혹한 무한 경쟁의 각축 속에서 뒤처지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우리 자신을 위하여 나아가 우리의 후손을 위하여 ‘대한민국을 반드시 재건축(리셋 코리아)’하여야 한다. 

노회찬 전 국회의원 등 명사들이 평가한 ‘대한민국 재건축’ 

유력한 대통령 후보의 <대한민국 개조론>으로 제출해도 무방할 정도로 놀라운 책이다. 원고상태로 통독한 후 정식 출간되면 또 한 번 읽기로 했다. 그것은 이 책이 절망의 현실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비판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희망의 미래를 일구기 위한 예리한 대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책이 정치인이나 학자가 아닌 평범한 생활인의 열정과 혜안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더 희망적이다. 
- 노회찬 전 국회의원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총체적인 문제점들을 민초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지적하였다. 모든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아가 대한민국의 재건축(리셋 코리아) 필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꿔야 한다는 화두를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글이다.- - 이재명 성남시장 

삶의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한 민초의 입장에서 우리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제대로 진단하고 있다. 정치인의 당리당략이나 관료의 무사안일주의에 대한 통렬한 질타다. 또한 모든 국민들이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 대안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볼 책이다.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시사평론가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저자는 평소 우리 사회가 청렴하고 투명해지기 위해서는 문제가 발생한 후에 적발하고 처벌하기 보다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고 하나의 방안으로 내부공익신고자 보호를 강조하여왔다. 저자의 이러한 생각은 내부공익신고자를 의인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 ‘빛과 소금’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부정과 비리에 대해 세상을 향해 호루라기를 부는 내부공익신고자들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이지문 한국공익신고지원센터 소장, 군부재자투표부정 내부공익신고 

저자 김영일 소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신고교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후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근무하였으며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외국인 회사에서 무역, 물류, 구매 및 마케팅 부서의 책임자(상무)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흥사단의 투명사회 운동본부 감사 및 나라정책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1998) 

김영일 지음 
면수 368쪽 |사이즈 신국판 | ISBN 979-11-5634-096-6| 03330 
| 값 15,000원 | 2015년 7월 25일 출간 | 정치/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