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본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전국민 행복실천생활의 5대 방법

작성일 : 2020-07-29 15:09

행복은 저절로가 아니라 경영되어야 한다
웰빙에도 그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감도 많이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국민행복에 대한 이해방식을 긴급 점검하고 새롭고 확실하게 코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의 실제적인 역할이 매우 필요하다”고 한국형 행복 프로그램을 20년째 꾸준히 계발 전승하고 있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강조한다. 한남대학교에서 철학교수로서의 삶보다도 대중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웰빙 힐링 그리고 행복을 코칭하는 현재의 삶이 더 좋다는 그의 행복과 관련된 실천적 이야기를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에서는 틈틈이 연재해 보려고 한다.

산새 소리가 끊이지 않고 무공해 피톤치드가 솟구치는 경북 청도의 야트막한 야산에다 직접 곡괭이로 오솔길을 만들어 가면서 그곳에서 주말 야외특강을 준비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행복은 인류가 늘 추구하여 온 최고 가치이다. 종교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의료, 복지, 예술, 문화, 과학, 철학 등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의 중심에는 그것들을 통해 결국에는 인간의 행복을 얻고자 하는 원초적 갈망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행복하려면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 현재 하고 있는 일, 현재 느끼는 감정 등에서 최대한 즐겁고 의미 있게 삶을 엮어 나가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것이 김교수가 대한민국의 행복강사와 행복멘토들을 직접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과정 핵심이다. 이러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훈련받은 책임교수들에 의하여 매달 수 십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금산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는 권숙예교수가 18기까지, 국방대학교에서는 현용해 박사가 8기까지 배출하였다. 그리고 순천시민대학에서는 행복 코디네이터 2급 준전문가 과정이 6기, 한밭대학교는 4기나 진행되었고 이 외에도 한남대학교,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사상여성인력센터 등 여러곳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들이 꾸준히 배출되어 사회 각처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행복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19의 판데믹으로 300여명이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대한민국이라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행복을 경험할 수 있을까? 이 궁금증에 대하여 김용진 교수는 특강에서 명쾌하게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은 경주시청과 경주시보건소의 초청으로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인문학에서 김용진 행복교수의 특강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경주시청에서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중인 김용진 교수
경주시청에서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중인 김용진 교수

첫째, 소확행을 찾아가는 기술

짧은 찰나의 순간은 시간으로 이어지고 그 시간은 결국 인생 전체로 더 나아가 영원과 연결된다. 결국 인생이란 찰나의 순간 그 자체의 연속이다. 인생은 이 찰나의 순간처럼 다양한 사건들과 경험들이 주어진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주관적 감정과 이성으로 평가하고 수용하거나 배척하며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행복하려고 무언가를 찾는 것보다도 일상적으로 늘 주어지는 환경 안에서 그것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느끼며 수용하고 행복감과 연결시키는 생활 기술이 아주 중요하다. 진시왕이 불로초를 찾아 오도록 신하들을 전 세계로 보냈지만 결국 찾지 못했듯이 행복은 저 멀리 어떤 곳에 있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행복은 각 개인의 삶이 지속되는 삶의 현장에서 소소하게 경험 되는 일상적인 것이다.

 

둘째, 몰입을 즐기는 기술

암으로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암환자가 게임이나 음악감상, 산책, 개그 프로그램 시청 등 자신에게 맞는 유쾌한 프로그램에 몰입할수록 그가 통증을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낮아진다고 한다. 또한 경제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근로자의 일에 대한 몰입은 생산성과 비례한다. 몰입의 기술에 따라 각자 느끼는 주관적 안녕감이라든가 만족감도 역시 달라진다. 신생아이가 어머니의 가슴에 안겨 젖을 먹을 때 그 아이의 몰입도는 매우 높다. 반면 그 아이는 그 순간 방긋 방긋 웃는다. 그만큼 행복감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현대인은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각종 소음과 빛 등으로 산만한 환경에 쉽게 노출된다. 그로 인해 집중력은 떨어진다. 몰입하는 기술을 체득하는 훈련이 그래서 필요하다. 참고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청도자연캠프장(운문면 마일리 산 179)이나 삼척자연캠프장(가곡면 풍곡리 선골 775-1)은 환경적으로 몰입도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김교수가 이곳을 웰빙 힐링 행복캠프장으로 특별 선정하였다고 한다.

 

셋째, 건강한 사회성을 유지하는 기술

인간은 독립적 존재이다. 로빈스 크루스처럼 혼자 살수는 있다. 그러나 행복은 혼자서 가능하지 않다. 사회성은 인간만이 아니라 곤충을 비롯한 고등생물 심지어 산천초목 모든 생명체까지 필요한 조건이다. 그리고 건강한 사회성의 지속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 물론 혼자 조용히 사색하는 것도 행복을 느끼는데 일시적 도움은 된다. 그러나 행복은 사람이나 동식물 그리고 자연 등과의 건강한 관계성이 지속될 때 그 항상성도 유지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동식물, 나의 건강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대상들이 중단되지 않고 나와 즐겁게 연결될 때 곧 행복은 자라가기 때문이다.

 

넷째,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

행복감이 높은 사람일수록 근본적으로 인생목표가 분명하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몰입도도 높으며, 촘촘하게 그러한 방향으로 사회성을 펼쳐 나간다는 특징을 갖는다. 행복하려면 먼저 인생철학이나 삶의 목표가 확실해야 한다. 행복지도사나 행복상담사가 클라이언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건강한 인생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땀 흘리며 집중하는 그 과정 자체가 곧 행복이 된다.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더 여유롭고 풍요롭게 되며 성취로 인한 만족도는 저절로 높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삶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달려가는 삶이 날마다 지속될 때 그가 느끼는 주관적 만족감은 상승해지고 곧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당신의 인생셜계는 잘 되어져 있는가?

 

다섯째, 날마다 삶의 의미를 감사하는 기술

생명을 경시하고 자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를 근본적으로 포기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나의 삶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인생은 그 누구도 완성태가 아니다. 그 누구도 전지전능하지 않다. 따라서 실수 혹은 목표 도달의 실패를 반복 경험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부정정서의 노예가 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려면? 누구에게나 경험되는 파란만장한 일상적인 삶에서 파도처럼 쉼없이 다가오는 다양한 역경을 극복하며 그 경험들을 행복의 경력으로 바꾸어 가는 노련한 기술이 필요하다. 결국 절망 낙심 비관 비판 분노 슬픔 우울 단절 소외 미움 등과 같은 부정정서의 싹을 날마다 잘라내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러한 부정정서들을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어떤 것일까? 마약이나 신경안정제 같은 화학적 요법이 아니라, 신약성경에서 바울이라는 행복강사가 주장한 것처럼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소박하지만 강력한 파워를 갖는 생활 습관이다.

 

경주시민들에게 행복감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켜 준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의 이 다섯가지 주장은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코로나19확산으로 자신감이 줄어들고 불안감마저 확대되고 있는 이 부정적 상황에서 개인 각자는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챙겨야 할 것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웰빙 힐링 행복 캠프’가 대한민국 전역에서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