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총연합회

2020년에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육성 가속화 되고 있다.

작성일 : 2020-01-22 13:25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전국적으로 육성되고 있어 화제이다. 2020년 1월부터 전국적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각 책임교수들의 역량에 따라 활발히 육성되고 있다. 충남 금산의 권숙예 교수는 14기를 육성한 이후 15기를 준비중이다. 광주광역시의 김한나 교수는 성직자 대상으로 5기를 육성하였다. 그리고 국방대학교 현용해 교수도 9기를 육성하였고 10기를 준비중이다. 또한 제주에서 1기를 배출한 오순금 교수는 자치단체와 행복 코디네이터 4회차 8시간 과정을 협의 중에 있고, 김영란 교수는 논산문화원에서 조만간 행복 코디네이터 특강 과정을 연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0년 12월까지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0만명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행복 코디네이터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국방대를 중심으로 이미 9기까지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한 경험으로 토대로 국방부 산하기관은 행코 책임교수 현용해 박사가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법무부 산하 기관은 서기관으로 퇴직하고 재단법인을 지난 연말에 설립한 윤용범 교수가 차근 차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는 유튜브 '인생이모작'에서 매일 밤 10시에 1시간씩 행복인문학 특강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2020년대 행복멘토가 필요한 상황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10만명 시대의 도래가 예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