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행복한 세상 만들기' 함께하는 손현미 화가

작성일 : 2020-10-15 20:57

201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 정운 손현미 화가가 그리는 세상!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격려하며 붓끝에서 그려가는 행복한 세상!



 

정운 손현미 화가! 한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직 교사인 손현미 화가는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 안견미술대전 초대작가, 충남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회원, 초등미술연구회원, 충남전업작가회원, 충청현대한국화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0년도에 충청현대 한국화전에 출품한 것을 깃점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하여 온 손현미 화가는 2006년 제9회 대한민국 인견미술대전 입선, 2007년 제10회 대한민국 인견미술대전 특선, 2008년 제26회 대한민국신미술대전 특선, 제24회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입선, 제11회 대한민국 인견미술대전을 비롯하여 수차례나 입선하였고, 2014년 제3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입선, 2015년 제34회 대한민국 구상부문 입선, 201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을 수상하였다.

 



 

"손현미 화가는 최근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인 대학교 선배인 김용진 교수에게 자신이 직접 부채에 그린 작품을 기증했다"고 김동호 사무총장은 소개했다.

전국의 행복 코디네이터들에게 보내는 손현미 화가의 작품 응원
이에 대하여 김용진 교수는 "동료 교사들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사! 화가들에게는 심성이 고운 작가! 제자들에게는 존경받는 스승! 밝은 웃음천사인 손현미 후배의 따스한 사랑과 정성이 흠뻑 담긴 이 부채는 단순한 부채가 아니다. 대한민국을 심각하게 망가뜨리고 다니는 코로나19를 싸악 날려보내 달라는 깊은 애국심이 담긴 것이다."

"그리고 우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전국에서 육성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감사-존중-나눔'이라는 행복 코디네이터 3대 운동을 확산시킴으로서, 코로나 블루라는 부정심리 확산을 차단하고, 행복보건소 프로그램인 '다같이 잘 살기 운동'을 힘차게 진행해 달라는 응원의 차원에서 작품을 그려낸 것이다.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교사 손현미 화가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손현미 화가의 부채작품은 한국만 아니라 특히 유럽인들에게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화와 유머러스한 올빼미 그림으로, 메말라 가는 현대인에게 상상력을 되살리며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손현미 화가의 멋진 작품 전시회가 해미 캘러리 카페에서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