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귀국후 행복전도사 된 탤런트 정서임

작성일 : 2020-10-16 18:28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에 대한 기독교 신앙인의 행복한 삶을 간증하는 정서임 탤런트!
우울증과 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나 활기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사는 연예인!


 

정서임 탤런트! 1980년대 초반 KBS탤런트 공채 9기로 입단하여 텔레비전을 통해 안방극장의 주연배우로 등장해서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정서임 탤런트!

전성기에 닥쳐온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할 뻔 했던 그녀의 눈물 솟는 이야기가 교회 1일 간증집회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화려한 탤런트가 날마다 엄습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기 쉽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인 김용진 교수로부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는 과정을 거쳐 행코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정서임 탤런트의 일상은 무척이나 분주하다. 전국을 누벼야 하는 탤런트이며 가수로서의 연예무대활동만 아니라, 10월부터는 행복 코디네이터 아나운서로서 자신이 직접 영상뉴스를 만들어 유투브 '정서임TV'채널에서 공유하느라 더 분주하다. 

그러나 "확실한 영적 체험을 한 뜨거운 신앙을 가진 정서임 집사 탤런트는 교회의 초청을 받아 코로나 사태로 신앙심이 식어져가는 교인들의 무너진 신앙심을 회복하는 행복전도사인 간증강사로 힘차게 뛰고 있어 화제이다. 그녀가 연예인 시절의 화려했던 이야기만 아니라, 극심한 환난기의 이야기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가에 대한 생생한 간증을 들은 교인들에게 신앙을 회복하는데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서기 김동호 목사(회덕침례교회 담임목사)는 추천한다.

미국에서 살 때에는 찬양단의 리더로 활동했고 귀국후에는 서울의 감리교회 집사인 정서임 탤런트의 교회 간증집회는 영성이 담긴 CCM찬양과 회복에 관한 간증으로 간증하는 1시간이 단번에 훌쩍 지나간다. 정서임 집사 초청은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회장 김동호 목사가 전담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정서임 탤런트의 교회 간증집회 초청은 김동호 행코총회장에게 미리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정서임 탤런트 집사의 1일 간증집회를 초청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나 사모에게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행복보건소, 행복방송국 등을 개설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전수하고 있어 지역 선교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는 일석이조의 찬스가 된다.


정서임 집사 간증집회 일정 조율(김동호 목사, 010-2895-8291)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