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DNA힐링제주센터, 전인적 웰빙관련 전략회의 개최

작성일 : 2020-11-19 13:27

제주 서귀포시청 국장 퇴직후 힐링센터를 개설한 오순금 책임교수!
전국 최초로 DNA힐링센터장으로서 인생이모작 롤모델이 된다.

 

2020년대 직업군 진입 관련 전략을 설명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

 

DNA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침체와 집단우울에서 벗어나게끔 하는 육체적 웰빙과 비육체적 웰빙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솔루션과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 맞춤 웰빙전략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핵심역점사항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을 적극 실천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활동에 의해 2020년 하반기부터 급격한 탄력을 받고 있다"고 김동호 사무총장은 밝혔다.

 

늦은 밤까지 DNA힐링센터 비전을 논의한 행코 책임교수들

 

18일(수) 저녁부터 19일(목) 오전까지 1박 2일간 주최한 DNA힐링제주센터(센터장 오순금 행코 책임교수)는 용담동 해변가에 위치한 풍경이 아름다운 멋진 교육장에서 힐링센터 관련 세부 운영 계획에 대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이날 박희숙 책임교수(FDA자문위원)는 힐링센터의 1단계 DNA분석 프로그램과 2단계 유전자에 의한 솔루션 프로그램을 자세히 풀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DNA힐링센터의 핵심인 3단계 행복멘토링 기법은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가 적절한 대응법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박영자 행복 코디네이터도 DNA힐링센터의 획기적이고 창의적이며 역동적인 프로그램에 큰 동기 부여의 기회로 삼았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오순금 제주센터장은 "앞으로 제주지역에서도 행코 책임교수를 10명 이상 육성하여 함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구상이다. 그리고 코로나로 심신이 무척 지쳐가는 이 싯점에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등장한 DNA힐링센터 전국 최초의 센터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동료 행코 책임교수들께 성공사례를 빠른 시일내에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NA힐링제주센터장의 만찬 초대 장소에서의 친목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을 위해 뿔소라와 전복구이, 방어회, 전복성게미역국 등을 대접하면서 모임을 주최한 DNA힐링제주센터 센터장 오순금 책임교수의 전인적 웰빙을 위한 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협회에서도 적극 후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2020년대 신종직업, 신종직장으로 큰 비전이 있는 행코 책임교수가 되면 다양한 진로가 열려진다.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선도 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100세 시대에 자아실현만 아니라 공익적 삶을 살아가게 될 행코 책임교수 1천명을 목표로 육성중에 있다. 대학교의 최고경영자과정보다 훨씬 저렴한 200만원으로 책임교수 훈련을 받고 또 수입도 상당부분 가능한 평생직업인이 될 수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