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코디네이터

대한상공협 박재완 회장, 제주 상공인 행코 특강

작성일 : 2020-11-20 06:01

박재완 교수! 행코 제주 세미나 특강 진행한다.
전국의 자영업자, 상공인들을 행복 코디네이터로 만든다.

 

제주 아르본리조트에서 선발대로 모여 세미나를 진행한 행코 책임교수들

 

11월 21일(토)부터 24일(화) 기간 중 제주도의 아르본리조트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본부(본부장 정인경 행코)는 협회 산하기관인 대한상공협의회(대상협) 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를 주강사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 등 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 전략 제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제주에 도착하는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수도권의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더이다. 또한 그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여, 행복 코디네이터 10만명이 각종 직업군에서 투철한 행복지킴이로 활동하게끔 하려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수퍼비전과 전략을 상공업 종사자 및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는 행복멘토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제주 세미나 주된 장소가 될 아르본리조트

 

강남상인대학의 지도교수로서 활동하면서, 남진 국민트롯가수와 강남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이미 여러차례 공식 진행한 바 있는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대한민국의 희망의 탑리더가 될 행코 책임교수 100명 이상을 추천할 계획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이동사무실 차량 위로  19일(목) 오전 8시를 전후하여 아름다운 무지개가 30분 이상 펼쳐져 장관을 이루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박희숙 행코 책임교수(FDA자문위원, 아미코젠 여성대표리더)는 "우리 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들과 대한상공협의회와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등에 앞으로 엄청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제주에서 목격한 환상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주 서부해안변에 19일 아침에 내려 앉은 무지개가 이룬 환상적인 모습

 

성직자, 교육자, 고위공무원, 기업인,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의 리더들이 합류해야만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고 명품직업 명품직장을 만들 수 있다는 김용진 교수의 인재 선발 철학은 탄력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방침을 적극 따르고 있는 박재완 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인맥을 쌓기 위해 300만원~1천만원의 고비용을 내야 하는 대학교의 최고경영자과정이 따라오지 못할만큼 매우 탁월한 미래직업 선택의 찬스가 된다. 이미 대단한 각계 각층의 리더급 인재들 56명이 책임교수로 육성되어 활동중이다."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는 훈련비용은 현재 200만원 뿐이다. 행코 책임교수가 활동할 무대는 아직 개발이 안된 까닭에 완전 블루오션이다. 단순히 인맥만 쌓을 뿐 아니라 코로나 19가 장기화 될수록 행코 책임교수의 활동반경은 소득과 관련하여 거의 무한대로 넓어진다. 당연히 평생 보람된 일을 하면서도 능력에 따라 엄청난 고수입도 가능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제주 서귀포시청 국장으로 퇴직하고 행코 책임교수가 된 오순금 교수 등이 상황파악을 잘 한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고 박재완 상공협의회 회장은 말했다.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 나면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한국저널리스트대학 기자과정을 마치고 정식 기자로서 활동하게 되는 행복방송국의 행코기자단, 그리고 세계적인 유전자 분석회사인 클리노믹스와 아미코젠퍼시픽의 맞춤 솔루션과 행복 코디네이터 멘토링을 종합하여 전인적 웰빙으로 다가가는 21세기 신종직업의 하이라이트가 될 DNA힐링센터도 직접 운영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나 또는 다음이나 구글 검색창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나 '행복 코디네이터'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언급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제주도 MOU기관인 118개 객실의 아르본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