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본부

행코 책임교수, 대리점권으로 직업화 된다

작성일 : 2020-11-17 12:52

코로나로 뭐든지 되는 사업이 없을 정도의 극심한 불황!
행코 책임교수, 획기적 출구전략으로 코로나 불황도 극복!

 

행복강연센터장 대상 수퍼비전을 전수중인 김용진 교수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올 한햇동안 침체의 늪으로 견인한 까닭에 생겨난 집단우울현상을 말한다. 코로나 블루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만 아니라 대중의 심리를 집단우울증으로 파탄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힐링과 웰빙의 솔루션이 절실한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러한 현 상황에서 코로나 블루를 힘차게 타개하고 '다 함께 잘 살기 운동'을 적극 벌이고 있는 기관이 있다. 2000년부터 웰빙코칭아카데미와 자연치유학교를 통해 참살이 운동 즉 웰빙운동을 전개해온 김용진 교수가 설립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다. 고대철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한 김용진 교수는 2003년도 이후부터는 대학강의를 포기하고 대중강의자로 프리랜서의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까지 행복 프로그래머로서, 대한민국에 최적화된 행복 프로그램과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는 로드맵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성과를 내면서 수준있는 NGO단체를 이끌고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을 들라면, 2020년대 신종직업 신종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3-0880호 등록)이다.

 

현재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본부를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 진행자인 행코 책임교수를 집중 육성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우리 협회는 빠른 시일 내에 1천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선발하코 배출하여, 행코 인턴과 준전문가 10만명 시대에 진입할 것이고, 그로 인하여 행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오늘까지 이미 56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임명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국방대학교 교수출신, 법무부 부이사관과 행자부 산하 서기관급, 교육부 사무관 등 고위 공직 퇴직자들과 인생이모작을 행복 멘토로서 시작한 취창업자들만 아니라 현역에서는 목사, 교수, 공무원, 기업인, 유명탤런트, 연예인, 문학가,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인들이 온라인과정과 면대면 교육을 통한 수퍼비전을 전수받아 속속 책임교수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다.

 

행복강연센터장 대상 행복 멘토링 기법 전수중인 김용진 교수

 

참고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에 의하면, 행코 책임교수는 다음과 같은 일을 평생 직업으로 진행 할 수 있다. 

 

첫째,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과정을 책임교수의 감독과 재량하에 운영한다. 요즈음 갑작스럽게 병원코디네이터나 푸드코디네이터처럼 직업명에 코디네이터라는 용어가 사용되면서 '00코디네이터'라는 자격증이 수 십가지가 넘는 코디네이터 호황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코디네이터들이 결국 목표하는 것이 행복이므로 2020년대 붐이 되고 있는 코디네이터 명칭이 붙는 자격증의 최고점을 '행복 코디네이터'가 차지하게 되므로 인기가 매우 높고 미래 기회비용도 엄청나다. 행코 책임교수는 행코 인턴과 행코 준전문가 육성과정을 전국 어디에서나 개인 혹은 단체와 연계시켜 때로는 책임교수가 장학금을 주면서 폼나게 의미있게 진행할 대리점 사업권을 갖는다. 

 

둘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추천한다. 협회가 목표로 하는 1천명의 책임교수는 이를테면 대리점권을 갖는 까닭에 미래직업으로 가장 안정적이다. 요즈음 프랜차이즈를 하려면 수천만원의 가맹비와 시설 리모델링 및 점포 운영비가 수억원이나 든다. 그리고 인건비도 만만치 않다. 그러함에도 파산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그러나 행코 책임교수는 비용이 별로 들지 않는다. 행코 책임교수가 되는 비용은 현재는 200만원에 불과하다. 인맥쌓기를 목표로 하는 최고경영자 과정도 최소 300만원이고 보통 500만원~700만원이나 든다. 그러나 최고경영자 과정의 인맥을 능가하는 56명의 대단한 스펙을 갖고 있는 동료 행코 책임교수 인맥만 아니라, 평생 노후 보장성 수입이 가능한 시스템이기도 하므로, 미래직업을 선도하는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 나면, 주변인을 행코 책임교수로 추천하여 다 같이 의미있고 보람된 일을 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을 시스템으로 활성화 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감사-존중-나눔'을 행복 코디네이터의 기본 운동으로 설정하고 있다. 그러한 기본 운동에 모범적인 업소나 대표를 발굴하여 '행복한 세상 만들기-범국민 운동 추진 우수 사업장'의 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격려하며 이 운동을 확산시키는 공익적인 일을 한다. 물론 이 경우에는 선정 사업장의 대표가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과정을 집에서 동영상 3개로 온라인 수강토록 하고, 행코 인턴자격증, 우수기관 인증 현판, 인증서를 책임교수가 전달하고 현판식을 개최한다. 그리고 사진과 뉴스자료를 토대로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과 연계하여 다음과 구글에서 뉴스로 검색되는 기사를 작성하여 미담사례 홍보도 진행한다. 이 일을 통해 행코 책임교수는 행복방송국의 행코기자가 되는 로드맵을 이미 구축하였으며, 이미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진행중이다.

 

넷째, 행코 책임교수로서 자신의 전문성을 심화시킨다. 가령 경로대학이나 성공사관학교처럼 세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는 행복학교, 개인별 맞춤 라이프 코칭하는 행복충전소, 자신이 육성한 행코 인턴이나 준전문가의 좋은 활동을 공익적 뉴스로 확산시켜가는 행복방송국,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유전자 분석회사인 클리노믹스와 아미코젠퍼시픽과 1,2단계에서 건전한 네트웍 시스템과 연계하고, 3단계에서 행코 책임교수의 행복 멘토링을 기술적으로 첨가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웰빙과 힐링 프로그램을 가미함으로써 높은 부가가치시장을 선점하는 DNA힐링센터 등으로 구체화 시킬 수 있다.

 

"미래사회는 현재에서 누군가의 설계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냥 어물쩡거리다가 다가 온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과학기술도구들 모두가 누군가의 노력의 결실이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과학시대의 편리함과 풍부함도 과거에 이러한 미래를 준비한 누군가의 수고로움 덕분이다. 행복 코디네이터가 구상하는 프로그램 로드맵은 행코 책임교수가 상담사, 의사, 성직자 등의 좋은 기능을 선도적으로 감당하는 종합적이고 전인적인 웰빙 프로세스이다"라고 김용진 교수는 설명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앞이 안 보이는 시대에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지금 불안에 떨고 있지 말고 앞이 확실히 보이는 출구 전략을 찾아 보라"고 외친다. "이 시대가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행복한 일을 찾으면 확실한 답이 보인다"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이제서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얼마나 멋진 직업인지, 그리고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가 몽땅 행코 책임교수들의 일터가 되는 참 대단한 창업이라는 사실을 목격하고 있다. 시대를 읽는 사람에게는 행코 책임교수의 비전이 확실히 한 순간에 보여질 것"이라고 언급한다.

 

지난 14일부터 제주도에서 현직 경찰간부 이대성 행코 책임교수 면대면 육성, 제주 서귀포시청 국장 퇴직후 DNA힐링제주센터장이 된 오순금 행코 책임교수에게 수퍼비전과 활성화 방법을 멘토링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행코 책임교수 1천명 시대가 되면 대한민국 사회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높여 행복선진국 진입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왠만한 자영업자들을 훨씬 능가하는 수입도 가능하기에 취창업이나 인생이모작을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임을 의심치 말고, 당장 책임교수 신청을 1순위로 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자세한 절차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상담할 수 있다.

 

전주대 JJ아트홀에서 전주시민 대상 행복 특강중인 김용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