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 본부

제주지역 행코 책임교수 육성 세미나 진행

작성일 : 2020-11-17 20:53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제주에서도 육성되었다.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는 행복멘토가 직업으로 정착한다.

 

행코 책임교수 과정중인 오순금 교수, 이대성 교수, 박희숙 교수(좌로부터)

 

코로나 시대를 전후하여 대한민국에 행복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것은 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서 부정심리가 극대화 되고 있고, 개인의 불안만 아니라 사회적 불안 요소로 확장 중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제주도 아르본유스텔에서 숙소를 정하고 17일(화) 하루 종일 제주경찰청 소속 간부인 이대성 행코 책임교수와 제주서귀포시청 국장 출신 오순금 행코 책임교수를 대상으로 행코 책임교수로서의 수퍼비전을 전수하였다.

 

이날 육성세미나에서는 오순금 행코 책임교수가 힐링과 웰빙의 프로그램으로 행복감을 상승시키는 일을 주된 사업으로 진행하는 DNA힐링제주센터장으로서 직무역량 강화의 시간을 특별히 가졌다. 이 시간에는 김용진 협회장만 아니라 박희숙 행코 책임교수(FDA자문위원)의 유전자 검사 프로그램 관련 전문 코칭이 세부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DNA힐링센터를 합리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윤리경영안도 일부분 설정하였다.

 

"이날 육성세미나를 통해서 육지만 아니라 제주에까지 행코 책임교수가 육성되어 활동하게 됨으로서 '행복한 세상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

 

행복학교, 행복충전소, 행복방송국, DNA힐링센터 등으로 진행되는 행코 책임교수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2020년대 신종직업 신종직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행코 책임교수가 앞으로 1천명까지 육성되어 전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평생 행복멘토로서 자아실현만 아니라 공익적 기여를 감행하는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행코 책임교수 육성이 진행된 캠핑카 이동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