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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 연구원은 KSH 00센터를 자동으로 개설하게 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27일 21시부터 22시 30분까지 온라인 줌화상 회의를 통해 그동안 행복학연구소라는 가명으로 진행되어온 '한국행복학회' 발기인 대회를 무사히 마쳤다"고 한국행복학회 총무로 선임된 김정옥 행코 책임교수는 공식 발표했다.
김정옥 총무에 의하면 이날 회의는 한국행복학회 학회장(협회장 겸직) 김용진 교수가 주관하였으며 총 19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로는 학회장을 포함하여 김영란, 김은우, 김정옥, 김현주, 박재완, 유인숙, 윤용범, 이은정, 이종덕, 정명복, 정병식, 정종화, 정혜원, 정락중, 조민희, 조옥성, 최중환, 한종수 행코 책임교수 등이다.
한편 학회를 설립하는 김용진 교수는 KSH 연구원의 길이 고달프고 진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비전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는 철저한 전문가 의식을 요청했으며, 이러한 비전에 적극 공감하고 동의하고 총무 김정옥 교수에게 개별신청을 하는 책임교수 중에서 내년 1월 9일까지 20명만 창립멤버로 확정하기로 하였다.
한국행복학회 발기인 대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안건이 통과되었다.
1. 명칭 : 한국행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Happiness/KSH)
2. 목표 : 한국 토종 행복학을 만들어 가며, 학회지 발간, 행복학 관련 교수 및 교과목을 요청하는 대학교와 협업, 마을리더를 코칭할 책임교수들을 체계적으로 교육, 협회의 수퍼비전을 전개할 조교수급 행복전문가로 3년내 육성한다.
3. 자격 : 서울프레스센터에서의 전국 책임교수 모임 이후부터는 임원회 심사를 통과해야 입단할 수 있으며, 책임교수 전체 명단의 20% 이내로 연구원 수를 한정함
4. 임원 : 총무에 김정옥 책임교수가 만장일치로 선임됨. 이후 절차는 학회장에게 일임. 임원에는 사무총장, 총무, 회계 등의 실무진과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는 위원장단으로 조직하기로함
5. 모임 : 매주 일요일 21시부터 22시 30분으로 연중무휴
6. 회비 : 월회비 1만원, 결석시 회당 1만원
7. 정관 : 정관 초안을 이은정 박사가 준비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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