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코의 희망 편지 141 - 김동길 교수가 겪었던 행복나눔 이야기
김동길 교수가 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었다. 옆 좌석에 군인들 10명이 같이 타고 이동하게 되었다. 김동길 교수는 군인들이 어디로 가느냐고 물었고, 군인들은 아프카니스탄 전쟁터로 이동하...
행코의 희망 편지 140 - 어느 지게꾼의 나눔 이야기
17세부터 지게질을 하며 살다보니 어느새 50년간 무거운 짐을 지게를 지고 설악산 가파른 산길을 올라다닌 사람이 있다. 많은 때는 80킬로그램이 넘는 대형 냉장고도 지게로 옮겼고, 20킬로그램이나 ...
행코의 희망 편지 139 - 뱀장어를 키운다
충북 옥천군은 최근에 군북면 대정리 방아실 선착장 일원에서 뱀장어 치어 1만3천여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옥천군은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
행코의 희망 편지 138 - 자연법칙의 위대함
2023년도에는 엘리뇨 현상이 강해져서 슈퍼 엘리뇨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국민기자뉴스는 속보로 내 보내고 있다. 기상청과 기상전문가들의 종합된 결론이다.슈퍼 엘리뇨가 기승을 부리면 남쪽 바다의 뜨...
행코의 희망 편지 137 - 당신이 웃어야 세상도 웃는다
인상은 그 사람의 생각과 삶을 표현하는 거울이다.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도 자주 미소를 드러내는 사람의 마음은 스폰지처럼 충격을 낮출 능력이 크다. 주관적 안녕감이 강한 사람의 특징은 행복지도사나 행...
행코의 희망 편지 136 - 사랑나눔의 들불을 지핀 우체부
어느 면 소재지 우체국 우체부의 이야기이다. 이 우체부가 자신의 구역에서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할 할머니의 집에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우연히 수도세 고지서 금액을 보곤 깜짝 놀랐다. 혼자 사는 할머...
행코의 희망 편지 135 - 선생님의 제자 사랑, 제자의 스승 사랑
어느 초등학교 교사의 이야기이다. 그 교사는 평생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좋아서 교감이나 교장이 되는 길을 선택하지 아니하고 평교사로 일평생 가르치기만 하다가 퇴직했다. 그리고는 텃밭을 일구면서...
행코의 희망 편지 134 - 과일을 파는 청년의 벗이 된 폐지줍는 할머니
어느 날 시내 한 모퉁이 바닥에 빈 박스 몇 개를 엎어놓고 그 위에 사과와 토마토 등 과일을 팔고 있었다. 그 사람은 이제 갓 30살이 되지 않은 젊은 청년이었다. 청년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과일 ...
행코의 희망 편지 133 - 타이타닉의 신사들
1912년 4월 14일은 1,514명이 바다에 수장되었고 오직 710명만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타이타닉호의 비극이 발생한 날이다. 비극이 발생하던 싯점에 38세였던 2등 항해사 찰스 래히틀러는 구조...
행코의 희망 편지 132 - 꿈을 크게 꾸라
미국 해군의 함대위에서 해군 제독인 해군대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신임 해군제독의 계급장이 훼손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해군제독과 관련 참모들은 바다 ...
행코의 희망 편지 131 - 인재를 만드는 행복교사
프랑스의 시골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이 농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보클랭이었다. 보클랭은 어려서부터 근면 성실했고 머리가 총명했다. 틈틈이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우며 열...
행코의 희망 편지 130 - 파란 리본 한 개의 기적
행코의 희망편지 128 - 후딱 들어오거래이
눈비가 내리는 추운 겨울 날 허술한 국밥집에 노숙인이 찾아들었다. 노숙인을 바라본 국밥집 주인 할머니는 "퍼뜩 들어와서 자리에 앉거래이. 찬바람 들어온다. 얼른 문 닫아라."라고 소리쳤다.노숙인은 ...
행코의 희망편지 127 - 한철이의 눈물
어린 시절 동무였던 한철(익명)이 이야기이다. 한철이는 총명했고 활발한 친구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철이의 어머니가 폐병으로 돌아가셨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한철이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모시고 왔고...
행코의 희망 편지 126 - 뻐꾸기의 울음소리
해마다 봄이 되면 뻐꾸기 울음소리로 적막하던 산천이 시끄러워진다. 뻐꾸기가 울어대는 울음의 원인을 아는 사람은 뻐꾸기 울음이 반갑지 않다. 뻐꾸기는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눈여겨 두었다가 열심히 둥지를 ...
행코의 희망 편지 125 - 할머니 손에 쥐어 준 사탕 한 개
어린이집을 다니는 현수라는 아이가 경북 경산에 살고 있다. 현수는 어린이집을 다녀오면 꼭 할머니를 찾는다. "할모니 할모니 할모니...."할머니 품에 안겼다가 장난감을 만지며 놀 정도이다. 어느 날...
행코의 희망 편지 124 - 시어머니가 아니라 어머니입니다
주부들의 문학에서 따스한 박수를 받았던 한 여인의 수기이다.어머니! 제가 처음 시집왔을 때 어머니는 저에게 무서운 염라대왕 같았습니다. 어머니 앞에 서기만 하면 저는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어야 할 정...
행코의 희망 편지 123 - 형을 사랑한 동생
유명대학병원에서 발생한 일이다. 어느 부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그 중 장남은 희귀한 혈액암을 앓고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중 수술을 하는 위기상황이 발생하였다.수술 중 장남은 혈액이 모자라...
행코의 희망 편지 122 - 예수님이 초등학교를 다녔던가요?
사람들은 학력이 곧 실력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그렇지만은 않은데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학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력이며, 실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성이며 이러한 것들의 최종 목적은 행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