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국강사문인협회 , 문학포럼 해오름 개최

작성일 : 2021-09-29 15:23

문학으로 코로나19시대를 힐링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대외협력위원장 범대진 박사와 함께 하는 한국강사문인협회의 시, 수필 낭송가들!

 

 

 

 

당나라 시인 이태백과 왕십은 세상에 알려진 당대의 시인들이다. 그러나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시를 짓자 아무리 좋은 시를 지어도 알아주지 않기에 울분과 통탄을 하면서 시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그 유명한 시가 '마이동풍(馬耳東風)이다. 

 

 

범대진 박사는 많은 문인협회와 문학인들이 다수이지만 제대로 대접을 받고 살아가기를 원하며 정서함양은 물로 안정된 생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럼회를 기획했다. 다수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한국강사문인협회와 함께 하고 있다. 우석대 조옥성 박사, 태권도5단 출신인 정병식 씨, 전 국가대표 정승환씨 등 유명한 태권도 유단자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영관장교 출신인 정병식씨가 시낭송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에서 2012년 명강사들을 중심으로 창립한 한국강사문인협회가 2021년도 3기 회장 국민대 범대진 박사가 취임함으로서 코로나 시대 상황에도 전국에서 가장 왕성한 문인들의 모임으로 활성화 되고 있어 문학인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범대진 박사는 태권도인으로 6세부터 현재까지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으며, 영관장교 출신으로 학사, 석사, 박사 모두 태권도 분야로 학위를 취득한 태권도인이다. 대학에서는 태권도와 체육지도론을 강의하기도 했다. 장교 예편후 체육관을 4곳이나 운영했으며 시범단을 이끌고 해외에 나가 국위선양을 한 인물이다.

 

 

전국적으로 상당한 식견과 명성을 갖춘 문학인 회원들을 꾸준히 영입하고 있는 한국강사문인협회는 2021년 시낭송(해오름) 포럼회를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국민행복감 증진에 크게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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