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1-12-10 11:18
충남 금산의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다.
박양순 회장과 회원들이 1년간 힘껏 봉사활동을 펼치다.
인삼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곳이 충남 금산이다. 그런데 금산에 대한민국 최초로 또 하나의 수식어가 붙었다. 그것은 금산군민 5만명의 1%에 해당한 적지 않은 인원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증 소지자라는 사실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래서 부여된 이름이 행코도시 금산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고장이라는 의미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소속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금산읍의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권숙예 원장이 3년간 행코를 육성해온 결과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 금산여성회가 1년간 엄청난 봉사활동과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인근 대도시 시민들과 정부관계자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이러한 일을 만든 주동자가 바로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 박양순 금산회장이다. 박양순 회장은 취임후 지금까지 수해를 만난 이웃들도 찾아가고 또 고독한 이웃들이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회원들과 함께 낮밤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행복감을 나누어주는 행복 코디네이터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아온 존경받는 여성리더이다"라고 국민행복강사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칭찬한다.
박양순 회장은 지난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했으며, 12월 최근에는 김장을 담아서 금산관내 독거노인 50여곳에 일일이 배달까지 해 드렸다. 이외에도 은밀하게 지역사회 주민들을 찾아나서 도움을 펼친 일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전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꾸만 움추러드는 비참한 상황이지만 충남 금산에는 이렇게 온기가 넘치고 살맛나는 향기가 물씬 난다. 그래서 지난 11월 26일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금산을 행복도시로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박양순 회장에게 220만 충남 도민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자신의 사업장인 금산농협수삼판매장 157호 양순네 수삼에서 분주히 고객을 응대하다가 갑작스럽게 기자를 맞이한 박양순 회장은 "금산군수님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로 우리 금산에서 사랑나눔과 행복나눔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전국 최초로 전체군민 인구에 비례하여 행복 코디네이터 1%가 된 금산답게 더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운동을 힘차게 진행할 계획이다. 근래에 농촌인구가 급감하는 중이지만 사람 살맛 나는 금산이 된다면 금산에는 도리어 금산으로 귀촌 귀농하는 도시인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희망한다"고 조심스럽게 비전을 밝혔다. 행코1% 도시인 행복도시 금산! 금산에는 진정으로 행복나누기를 실천하는 위인들이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