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일본인 1호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세계 최초 탄생

작성일 : 2021-12-10 11:51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가 3년만에 발굴 육성한 일본여성!
행복 프로그램 및 행복자격증들도 세계로 수출할 계획!

 

 

히가시아마리 여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이번주에 일본인 여성 히가시아마리 여사가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의 멘토링을 직접 받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을 취득하게 되어 잔치 기분이다. 행코 인턴이 된 히가시아마리 여사는 일본 여성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을 취득했기 때문이다. 2013년도부터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8년만에 일본여성에게 한국에서 만들어진 행코 인턴자격증을 공식 발급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히가시아마리 여사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자격 취득과 관련하여 협회로서는 막중한 책임감과 큰 글로벌 비전을 표현했다. "앞으로 권숙예 책임교수의 멘토링을 잘 받은 후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자격도 취득하고 그 이후에는 가능하다면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과 자격증 과정 모두를 일본에 전파시켜 글로벌 라이센스로 확산되도록 협회가 측면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례를 토대로 우리 협회의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미국이나 호주를 비롯한 세계 여러국가로 수출할 글로벌 비전도 갖고 있다. 사실 심리학을 비롯하여 긍정심리학과 관계된 프로그램들이 거의 모두 유럽이나 미국에서 수입된 것들이고, 그로 인해 막대한 비용을 지급해야 하는 현실에서 우리 협회의 권숙예 책임교수님을 통해 한가닥 꿈이 생생한 가능성 100%인 현실로 시작되게 되어 협회장으로서 참 기쁘다"라고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분위기를 소개했다.

 

한편 히가시아마리 여사의 멘토인 권숙예 책임교수는 "히가시아마리 여사는 일본의 유명한 요리전문대학 출신으로서 한국에서 한식, 중식요리사 자격증도 취득한 요리전문가이다. 자신의 장남은 삼성전자에 취업하여 다니고 있을 정도로 한국을 사랑하는 여성지도자이다. 이제 행복멘토가 되는 걸음마를 시작하셨으니 잘 도와 드릴 생각이다"라고 행복 코디네이터 국제 코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행코 멘토인 권숙예 책임교수(좌)와 히가시아마리 행코 인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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