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새해 지자체의 정신건강증진 강사를 발굴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작성일 : 2021-12-14 10:23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대상으로 온라인 심화교육 실시!
위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긍정심리학 프로그램 멘토로 역량강화!

 

 

행복멘토를 전국적으로 육성하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

 

내년부터 정부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2조원을 5년간 투입하여 국민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확대한다.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2020년 봄부터 강의 등을 통해 지금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2024년을 전후하여 진입할 것이며, 두차례의 백신접종자가 전국민의 70%를 넘긴다고 하더라도 정부의 주장처럼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근 2년간 강조하였듯이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인해 3차 백신접종인 부스터샷을 독려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추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메카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국민 우울감이 극대화 되고 있는 공포의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전략은 정말 필요하다. 개개인의 정신이 건강해야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의 웰빙도 지킬수 있다. 또한 정신이 건강할수록 삶에서 만나는 수많은 위기와 갈등, 도전과 위협 등도 여유롭게 응수할 수 있다. 그러한 부조리하거나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공동체의 웰빙을 만드는데 일조할 든든한 인간관계도 가능하게 된다. 그러므로 신체 건강을 위해 노력하듯이 정신 및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토탈라이프코칭이 정말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강조하는 대한민국의 토착 행복 프로그래머이다.

 

그런 경영철학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난 13일(월)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84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중에 1차로 컷오프를 통해 선발된 40명에게 온라인 심화교육 참가 자격을 부여하였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정부가 추진하는 정신건강증진 전문 멘토로 활동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책임교수 20여명이 줌교육에 참여하였다.1차 심화교육에 참석한 책임교수는 현용해 박사(전, 국방대학교 정교수), 김남숙 교수(아동학대예방교육 전라지부장), 홍병옥 교수(유어즈에셋 본사지점장), 박희숙 교수(아미코젠퍼시픽 여성리더), 정재철 교수(한국웰빙라이프교육원 부원장), 조옥성 박사(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창수 교수(김제 화성침례교회 담임목사), 박서영 교수(주 서영뷰티 대표이사), 박서윤 교수(국악예술공연단 기획단장), 박미란 교수(대학가요제 우승 가수), 김정옥 교수(보은 장안농협지점장), 박재완 교수(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한상황 교수(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장), 경영숙 박사(전 양천구의회 의원), 김주현 교수(주현농장 대표), 이종덕 교수(아주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교수), 윤용범 교수(청소년행복재단 사무총장), 이상덕 교수(순천시 소방안전강사), 김동호 교수(협회 사무총장)등이다.

 

 

 

김용진 행복교수는 이날 줌교육을 통해 세계적인 코로나 상황, 대한민국 정부의 5개년 전략과 2조원의 예산활용 경로, 행코 책임교수의 지역 자치단체와 보건소 등과의 협력 방안, 협회차원에서 2022년 한햇동안 1억원을 지원하여 전국적으로 행코 책임교수가 추진위원장이 되고, 각 행사당 행복강사(멘토) 10명씩을 적극 발굴하여 행코 책임교수로 인재를 영입하는 로드맵을 상세히 공유하였다. 김용진 교수는 이날 줌교육에서 "향후 행코 책임교수 1천명 시대가 되면 행코 인턴 10만명 시대는 그로부터 1~2년 안에 삽시간에 도래할 것이다. 책임교수 1명이 전국적으로 100명씩만 행코 인턴을 육성해도 10만명의 인턴이 즉시 육성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민간자격증인 병원 코디네이터와 동등한 법적 지위를 갖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종교기관, 관공서, 기업체, 군부대, 교도소, 소년원, 자치단체, NGO 등에서 직업으로 속속 자연스럽게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한다"고 비전을 언급했다.

 

지금까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다양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를 비롯하여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과 준전문가를 육성해 왔다. 이들 대부분은 현직 성직자, 기업인, 금융인, 공직자, 교수 및 교육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상담사 등의 직업인으로서 현직에 종사하면서 행복감 상승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앞으로 꾸준히 행코 책임교수들중에서 줌을 통한 심화교육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조교수, 부교수, 정교수를 점차 육성하고, 평생 노후연금을 능가하는 수준의 높은 프리미엄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렇게 선발된 부교수급 이상에게 광역시도를 책임지는 지역장의 권한을 주어 향후 직업군에 들어갈 때 직무보수교육과 지역 산하 행코 책임교수의 강의 파견 등을 관리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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