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1-29 22:39
안녕하세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내가 가진 힐링 에너지를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복백신 코너입니다.
이 코너는 시청자님들이 보내주신 글을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본부에서 제작한
대국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나do 너do 우분투’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글은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님이 보내신 글입니다.
자영업자들과 영세상공인들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강남상인대학 창립자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님!
열정맨 스마일맨 박재완 책임교수님 감사합니다.
자! 그럼 감성을 톡 톡 건드리는 알콩달콩한 감성 동산으로 쑥 빠져 들어가 볼까요?
우루과이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실직한 청년은 새로운 직장을 찾으러 다니다가
일거리를 찾지 못하여 어깨가 축 늘어진 채
한여름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먼지가 흩날리는 시골길을
맥없이 터들 터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걸어가던 청년 옆을 낡은 자가용 한대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저만치 가던 자가용이 갑자기 멈추더니 후진을 했습니다.
운전자는 그 청년을 태워서 집까지 데려다 주고 떠났습니다.
그 청년이 만난 사람은 우루과이 대통령이었습니다.
호세 무히카 대통령을 길에서 만난거지요.
영부인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하러 달려가던 대통령이
의기소침해 있던 청년에게 손을 내 밀었던거지요.
우루과이 국민들의 절대적인 존경을 받는 호세 무히카!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입니다.
자신의 월급 대부분을 기부하다보니 가난하게 되었던겁니다.
운전기사나 수행원도 없이 대통령이 직접 자가용을 운전합니다.
그가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5년간 월급의 대부분인 6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그가 기부한 돈의 대부분은 가난한 사람들의 주택건축비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는 본래 재산이 많은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1987년도에 출시된 차량을 타고 다니는 서민이었습니다.
10년도 아니고 20년도 아니고 30년도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다 폐차 처분하고 말았을
35년이나 된 노후차량을 손수 운전하며 백성을 살폈습니다.
호화로운 대통령 관저에서 살지 않았고
냄새나고 칙칙한 농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대통령실로 출퇴근했습니다.
우루과이 대통령의 낡은 자가용을 기념품으로 갖고 싶은
아랍의 엄청난 부자가 매각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엄청난 가격을 제시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거절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내 차에 관심갖지 않으면 좋겠소.
모든 차는 가격이 붙어 있소.
그러나 삶에는 가격이 없기 때문이오.”
대통령이 타는 차량에 관심갖지 말고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라는 의미였던 겁니다.
인간미가 넘치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돈벼락을 맞는 것이 아니오.
이웃과 삶을 나눌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오.
당신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오.
이웃이 없이는 나 자신도 있을 수 없으니까 말이오.”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정말 멋진 행복 코디네이터입니다.
존중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행복 코디네이터의 3대 정신을
정말 일평생 잘 실천하는 멋진 행복 멘토인거지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의 정치철학처럼
이웃을 섬기고 존중하고 상생을 모색하는
멋진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잘살기 운동은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되겠지요?
지금까지 행복 코디네이터가 보내 드리는 행복 백신이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게 보내주세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 커뮤니티에서 ‘행복백신공유’ 게시판에 남겨 주셔도 됩니다.
글을 올려주셔서 채택되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수강권도 드립니다.
유투브에서 조회수가 많은 글을 주신 분께는 연말에 국제웰빙대상도 드립니다.
행복백신 나눔운동은 다함께 잘 살기 운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