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코의 웰빙 칼럼] 행복백신 나눔으로 정신건강증진 확산한다

작성일 : 2022-02-04 11:26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행복백신을 전달 시작!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에 도움되는 행복 나눔!

 

 

 

철학적 인간학에서 인간에 대한 포커스는 결국 행복으로 향한다. 인간이란 행복을 추구하는 지적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특히 3년째 집요하게 인류공동체를 공격하고 파괴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때문에 행복에 대한 관심사는 더 증대되고 있다고 나는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로서 지적하고 싶다. 지난 구정 다음날 줌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교육 수강자 대상으로 진행한 나의 행복특강은 198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한 '행복을 찾아서'부터 오프닝 되었다. 이날 특강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는 경제적인 위기를 겪고 있던 1980년대 미국의 경기 침체에서 시작된다. 기업들이 고용을 줄이거나 해고시킴으로 인해 실제적인 고충을 겪는 평범한 가정의 이야기가 영화에서 스펙타클하게 펼쳐진다. 영화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영화에서 가장으로 등장하는 크리스 가드너는 의료기기 팔러 다니는 세일즈맨이었다. 경기침체로 병원들의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 고액의 의료기기를 파는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다. 당연히 크리스 가드너의 수입은 제로 상황이 되었고 그로 인해 월세와 세금까지 밀렸고 유일한 이동수단인 낡은 자동차도 압류당하고 말았다. 크리스 가드너의 아내 린다는 남편을 떠나 버렸고, 크리스 가드너는 아들 크리스토퍼와 함께 지내다가 집에서 쫓겨나는 안타까운 신세가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크리스 가드너는 열심히 의료기기를 팔기 위해 병원 담당자들을 만나러 다니다가 어느날 고급 승용차 페라리를 몰고 다니는 유능한 주식 중개인을 만나게 된다. 주식 중개인을 만난 그는 자신도 주식 중개인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한다. 

 

이후 열심히 공부하여 인턴 중개인이 되었지만 20명 인턴 중에서 1등을 해야만 수입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갈곳이 없는 크리스 가드너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아들을 데리고 노숙을 했다. 달빛으로 주식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향해 삶을 불태웠다. 결국 그는 정식으로 주식 중개인이 되었고 그로 인한 성취감은 그의 행복감으로 다가왔다. 그런점에서 행복은 결과에서 누리는 것만이 아니라 삶의 충실한 과정에서도 누려지는 부메랑인 것이다.

 

크리스 가드너의 인생이모작에 대한 열정은 기회를 놓친 바보들에 대한 동기부여를 자극한다. 크리스는 자신 앞에 주어지는 기회에 대하여 무모하리만큼 도전하라고 강조한다.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사람에게 보트가 두 번이나 다가왔지만 그 사람은 신이 자신을 구해줄 거라면서 돌려보냈다가 결국 익사했다는 이야기를 통해 기회를 놓치는 바보가 되지 말것을 시청자들에게 주문한다. 우리 앞에 놓여지는 수많은 기회들이 과연 실현 가능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확률로서 접근하라는 것이다.

 

 

 

지금 전세계는 괴물 코로나가 던지는 공포로 인해 질식사하기 직전이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미치광이 권력자가 이웃 나라와 사소한 논쟁거리를 확산시켜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도 농후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3년째 불안해하며 불만을 표출하는 국민의 시선을 전쟁으로 돌려 강력히 통제하고, 또 그로 인해 군수물품 생산에 활기를 띄워 경기부양을 해 보자는 그릇된 발상에서 말이다.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10만 명의 군대를 파견해 놓고 있는 러시아, 그리고 미국과 나토군의 즉각적이고 군사적인 반응들이 심상치 않다.

 

코로나 확진자가 9만명이 넘어서는 일본은 조선인 강제동원을 통해 준설한 군함도에 이어 이번에는 사도광산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려고 발버둥이다. 북한을 견제한다는 명목으로 1,000킬로미터의 순항미사일 개발 및 실전배치에 주력하면서, 사상최대 규모인 56조원의 방위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관동대지진으로 일본인들의 민심이 흉흉할 때 조선인 무차별 학살로 위기를 넘겼던 일본이기에 정치외교적 대립관계에 있는 대한민국으로 일본의 군사력이 사용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여기에 중국과 북한의 움직임도 평화와는 거리가 멀다.

 

 

 

2022년 새해가 시작된지 두달째 접어든 현재 상황이 그러하다. 서로 잘 살도록 도와주기 보다는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이 국가간에도 팽배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어제 4명의 후보가 공영방송을 통해 토론을 진행했으나 글로벌 시대에 위기의 대한민국을 행복으로 이끌 뚜렷한 정책은 보이지 않았다. 자기 성공에 병든 무능한 대통령은 무능한 정부를 만들고 나라를 사유화하여 만사 파탄으로 몰고 간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다양하고도 큰 난관에 봉착해 있다. 우리가 함께 해쳐 나가야 할 길이 멀다.

 

하루에 2만명 확진자가 발생한다는 코로나 감염 확산 사태는 사실 위기가 아니다.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는 지금 우리가 처한 무능한 지도자들로 인한 상황이다. 무엇보다도 헌법 10조에 명시된 국민행복감 증진을 이렇게 저렇게 합리적이고 규모있게 잘 추진하겠다는 실제적 정책 대안이 대통령 유력 후보들에게서도 별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에게 이 이상 더 큰 위기가 무엇이겠는가?

 

코로나 사태에서 무엇보다도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정책은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보다도 정신건강과 행복감을 증진시키는 일이다. 국민 개개인이 무기력증과 자괴감으로 삶의 의욕을 상실해 가는 것은? 결국 세계화 시대에 무한 경쟁력의 인재가 필요한 국가적으로 엄청난 손실이다. 지도자는 현명한 비전과 확실한 정책집행으로 국민이 인간답게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북돋워야 한다. 부디 차기 대통령은 국민 행복을 위해 발벗고 뛰는 진정 유능한 행복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그러한 까닭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게 주어진 미션이 그래서 더 빛나게 보인다. 그 활동들 가운데에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만들어 배포하는 '행복백신'도 있다. 2022년에 접어들어서 우리 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그동안 7개의 행복백신을 만들었다. 행복백신 1탄 절뚝이 부인이 박사님 부인이 된 이야기, 행복백신 2탄 빵을 훔친 노인의 벌금을 대납한 판사 이야기, 행복백신 3탄 건설회사 회장이 호떡을 굽는 이야기, 행복백신 4탄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이야기, 행복백신 5탄 어머니의 발을 만지게 한 대기업 회장의 이야기, 행복백신 6탄 일평생 남동생들을 위해 헌신한 큰 누나의 이야기, 행복백신 7탄 병든 딸을 위해 생활용품을 훔쳐가게끔 한 어머니의 이야기 등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유튜브 '인생이모작 행복 코디네이터' 계정에 올리는 이러한 행복백신 동영상이 전국민에게 많이 나누어지기를 희망한다. 국민정신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행복백신을 주변 사람들과 공유할수록 국민행복지수는 크게 상승하리라 확신한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지기만 하면 금새 시내가 되고 강으로 모여 바다를 채우듯,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행코 인턴 10만명 육성은 왜란을 예견한 율곡의 10만 양병설이나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제조와 다를바 없는 애국적인 일이라고 확신한다. 행복 선진국 대한민국 건설에 우리 모두 참여해 보자.

 

행코의 웰빙 특강을 진행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용진 행복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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