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2-05 09:46
안녕하세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내가 가진 힐링 에너지를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복백신 코너입니다.
이 코너는 시청자님들이 보내주신 글을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본부에서 제작한
대국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나do 너do 우분투’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글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33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가
제공한 행복백신입니다.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0만명!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1만명!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여
21세기 신직업 행복 코디네이터를 만들어가는
김용진 교수님 파이팅입니다.
또한 통일한국행복교육원을 통해
탈북자들 가운데 강사자격을 갖춘 인재를 행복강사로 육성하고
통일된 후에는 그들을 즉시 북한으로 보내어
북한주민의 행복감 향상에 앞장서게 할 수퍼 비전으로
탈북자 최초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민희 박사를 통일한국행복교육원 원장으로 임명하고
통일한국의 행복 프로그램을 차근차근 준비중인
수퍼바이저 김용진 교수님을 응원합니다.
자! 그럼 감성을 톡 톡 건드리는 알콩달콩한 웰빙 동산으로 쑥 빠져 들어가 볼까요?
평소에 우애가 아주 두터운 두 형제가 있었답니다.
남한이라는 형과 북한이라는 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이웃 깡패들에 의해 형제는 큰 싸움을 하게 되었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큰 상처를 얻게 되었습니다.
결국 수십년간 등을 돌리고 빚장을 걸어잠군채 살았던 거지요.
그러단 어느 날 둘은 화해를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화해를 하자는 의도로 함께 손을 잡고 세상 여행을 떠났답니다.
서먹함을 해소해 보자는 의도로 여행길을 떠난거지요.
이렇게 형제가 여행을 떠나 깊은 계곡을 걷게 되었습니다.
고단한 몸을 잠시 쉬려고 큰 나무 밑에 앉아 휴식을 취하다가
형 남한이의 눈에 숲속에 반짝이는 무언가가 들어왔습니다.
형 남한이는 벌떡 일어나서 그곳으로 뛰어갔습니다.
놀랍게도 풀 속에 금덩어리가 떨어져 있었던 겁니다.
남한이는 금을 주워들고서는 동생 북한이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금덩이를 본 북한이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야!~~~ 금이다!
형과 내가 횡재 했네.
이걸 팔아서 우리 함께 나눠 가집시다.”
그러나 형 남한이가 얼른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북한아! 우리가 아니라 나야.
금덩어리를 주운 사람은 나 남한이잖아?
자네는 목격자일 뿐이니 우리라고 하지 마세!
이 금덩어리는 금을 발견하고 주운 사람인 내꺼니까!”
형제는 이 일로 아주 어색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둘은 말없이 계곡을 넘어 큰 신작로에 도착했습니다.
신작로에 도착한 형제에게 외국 군인들이 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총을 들고 살벌한 눈초리로 조사하면서 물었습니다.
“혹시 길에서 우리가 놔둔 금덩어리를 주우셨소?”
형 남한이는 동생 북한이를 바라보며 중얼거렸습니다.
“아이고 우리! 이러다가 둘 다 큰일 나겠는걸?”
그러자 동생 북한이가 말했습니다.
“나는 큰일 날 것 없어요.
나는 금을 주운 사람도 아니고 주인도 아니니...
금은 형이 주웠고 형만의 것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 이 군인들에게 우리라고 말하지 마세요!”
외세에 의해 강제로 두동강이 난 남한과 북한!
남한이가 외국의 막강한 원조를 기반으로 일구워 온
경제적 부요함을 가난한 북한 동포와 함께 나눌 수 있을까요?
단군 할아버지의 한 자손인 남북한이 한 길을 함께 가도록
더 가진 쪽이 덜 가진 쪽에게 베푸는 것은 어떨까요?
남한이가 갖고 있는 큰 경제력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북한이가 갖고 있는 풍부한 지하자원과 근면성실한 노동력!
이 둘이 합해지면 어떤 국가가 될까요?
통일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대국이 되는 것을 넘어
일본과 중국과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초강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를 쥐고 있는 1500만 유대인들의 이스라엘처럼
대한민국의 거대한 잠재력을 이들 강대국은 간과할 수 없는거지요.
그러니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같은 강대국이
바로 이러한 미래 통일 한국의 핵폭탄 같은 영향력을 예견하기에
통일을 방해할 덫을 놓고 호시탐탐 기다리며
무시로 남북한 주머니를 뒤지며 트집을 잡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양아치같은 그들의 다양한 협공은 더 거세어 질 겁니다.
바로 이것이 남한이와 북한이가 처한 현실이 아닐까요?
이 상황에서 각자 자기 욕심만 챙기다 보면 우리는 공멸하고 맙니다.
이들 국가들이 던져놓은 덫에 걸리면 아작이 날 수 있습니다.
집단 돌림빵을 맞고 길바닥에서 둘 다 즉사할 수도 있는 거지요.
2022년부터는 서로를 배려하는 동포애를 더 키워나가면 어떨까요?
강대국의 열망처럼 영원히 분단국가로 살아갈 수 없겠지요?
통일 독일처럼 통일 대한민국이 되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
통일 대한민국이 되도록 대통령과 정치인들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함께 협력해 봅시다.
지금까지 행복 코디네이터가 보내 드리는 행복 백신이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게 보내주세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 커뮤니티에서 ‘행복백신공유’ 게시판에 남겨 주셔도 됩니다.
글을 올려주셔서 채택되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수강권도 드립니다.
유투브에서 조회수가 많은 글을 주신 분께는 연말에 국제웰빙대상도 드립니다.
행복백신 나눔운동은 다함께 잘 살기 운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