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코의 희망 편지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되는 유머활용기술

작성일 : 2022-02-08 06:24

 

 

 

안녕하세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내가 가진 힐링 에너지를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복백신 코너입니다.

 

이 코너는 시청자님들이 보내주신 글을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본부에서 제작한

대국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do do 우분투프로그램입니다.

 

오늘 행복백신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330호로 등록된

21세기 신직업으로 손꼽히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만든 김용진 행복교수가

국민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제공한 행복 백신입니다.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10만명!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1만명!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여

21세기 신직업 행복 코디네이터를 만들어가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님 파이팅입니다.

 

 

! 그럼 감성을 톡 톡 건드리는 알콩달콩한 웰빙 동산으로 쑥 빠져 들어가 볼까요?

 

오늘 행복백신은 우리 모두의 정신건강지수를 높이고

부정정서를 낮춤으로 정신건강과 치유에도 큰 치료제가 되고

그래서 행복감을 확산시키는데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는

재미있는 유머나눔입니다.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아시나요?

생각보다 유머가 삶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는 것 말이지요.

유머 몇 가지를 기억하고 있다가 잘 활용하면 큰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요.

그래서 유머는 성공을 넘어서 행복한 삶을 사는데 매우 큰 자산이라고들 하는데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머를 타고나야만 한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그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지금부터 10년전인 2012년도에 서울대학교에서 전국의 강사 150여명을 모아놓고

국내 최초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한 유머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면서

전국의 대중강사들께 일상생활에서 유머의 엄청난 활용가치를 설명하고

스스로 유머를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 또 강조 했는데요.

유머같이 남을 웃기는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키워갈 수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요즈음 대기업에서는 실력 있는 사람보다

오히려 유머러스한 사람에게 더 높은 평가 점수를 부여한다는 것 아시죠?

평소에 유머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순발력도 좋고 대인관계도 좋고

또 영업성과도 훨씬 높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유머러스한 사람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 쉽고

그래서 그 사람의 기억에 오래 오래 좋은 이미지로 남습니다.

그래서 유머러스한 사람은 사업수단도 더 좋다고 합니다.

 

또한 우울증, 건망증, 불안감, 심지어 치매에도 큰 치료 효과가 있는 유머!

백두산 심산유곡에 숨겨져 있던 수천만원짜리 산삼 몇 뿌리보다도

훨씬 더 큰 치료 효과가 확실한 엔돌핀, 다이돌핀, 세로토닌 덩어리인 유머로

코로나 블루를 힘차게 극복하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시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 유머백신 시간에는 아무것도 묻거나 따지지 마시고 무조건 많이 웃어보세요.

그러니 오늘은요....

 

에이 뭐 나도 아는 건데

 

그러지 마시고요.

 

에이 재미도 없네.”

 

그러지도 마시고요.

무조건 참여해 보시면서 실컷 배꼽 뚜껑 열리도록 웃어보고 가시게요.

약속 하시는거죠?

 

자 그럼 넌센스를 요구하는 유머퀴즈로 오늘 행복 백신은 드셔 볼까요?

 

대통령 선거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재빨리 대답해 보세요.

 

대통령 안선거

 

쿠쿠쿠....

선생님은 저를 지금 웃기셨답니다.

저를 웃기신 선생님은 분명 유머러스한 분 맞습니다. 맞구요.

대통령 선거의 반대말은요.

 

대통령 앉은거?”

 

네 맞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쉬운 답을 사람들은 종종 생각해내지 못하거든요.

생각의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유머러스한 대응을 할 수 있답니다.

 

자아! 두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엄마가 길을 잃으면 뭐라고 할까요?

 

길 잃은 엄마?”

 

쿠쿠쿠!

조금만 더 센스 있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혀를 롤케익처럼 살짝 굴리면서 대답해 보세요.

 

맘마이아?”

 

그렇죠.

맘마미아! 맘마미아라고 하신 분은 진짜 센스 만점인 글로벌 인재입니다.

 

세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두 사람이 타는 차는 2인승이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세 사람이 타는 차는 뭐라고 할까요?

넌센스 퀴즈이기도 한데요.

 

“3인승?”

 

방금 3인승이라고 하셨나요? 쿠쿠쿠!

인삼차라고 말씀 하셨다면 선생님은 진짜 멋진 분입니다.

 

오호! 인삼차!”

 

! 이제 네 번째 행복 백신을 던져 드립니다.

답이 두 개이니까 질문을 귀 기울여 잘 들어주시고 대답해 보세요.

 

제주도 식물원에 가면 다양한 열대식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열대 야자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그 옆에는 바나나 5덩어리가 달린 바나나 나무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열대 야자나무에는 야자가 몇 개 달려 있을까요?

 

에고!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아뇨! 성급하게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만 깊이 있게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평소에 기억 훈련! 생각 훈련을 하시면 건망증도 치매도 예방된답니다.

그걸 어려운 말로 브레인 스토밍이라고들 한다지요?

 

제가 드린 질문에 맞는 정답을 진짜로 모르시겠다구요?

제가 처음에 답이 두 개라고 그랬는데요....

 

아하! 2? 두 개? 맞아요?”

 

네 두 개가 맞습니다.

야자는 두 개가 달려 있답니다. 하하하!

 

다섯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이건 조금 민망한 이야기인데 오늘만 해봐도 되겠지요?

그냥 유머는 유머니까 엉뚱한 생각은 절대 안 하시기 입니다.

 

알았어요

!”

쪼금도 다른 생각 안 할테니 계속 진행 하세요

 

네 그럼 다섯 번째 행복 백신 진행합니다.

 

가슴이 아주 작은 부인이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모습을 본

철 안든 남편이 부인에게 즉석으로 한마디 했답니다.

 

가슴도 작은데 귀찮게끔 답답하게 브래지어는 왜 하는지 몰러!”

 

그러자 부인은 뭐라고 대꾸했을까요?

 

웃기시네! 정답 아니에요?”

 

하하하!

보통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재치 만점인 이 부인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내가 언제 당신이 빤쓰 입는거 보고 뭐라 했수?

당신 거시기가 요즈음에는 어디에 있는지 존재감도 없던데....”

 

이건 혼자 웃어보시라고 던져 드린 유머랍니다.

이건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사용하시면 정말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가급적 이런 저급한 유머는 사용 안 하시는게 좋겠어요.

아셨죠?

제가 제시한 이유는 행복감 상승에 도움 안되는 고약한

저질 유머의 경우를 소개해 드린겁니다.

 

여섯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학생들에게 미술 선생님이 예쁜 그림을 정성껏 그려 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지시대로 아이들이 열심히 자기 생각대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깐돌이 같이 짖궂은 한 남자 아이는 딴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려야 할 도화지 전체에 온통 시커멓게 칠만하고 있었던거지요.

그 아이의 엉뚱한 행동을 지켜 본 선생님이 물었답니다.

 

너 지금 그림 안 그리고 뭐하는 거니?”

 

그러자 그 아이는 당돌하게 대답했답니다.

 

저는 지금 김을 그리는 중인데요?”

 

아이의 대답에 화가 난 선생님은 어떻게 유머를 발휘했을까요?

아이를 그 큰 주먹으로 콱 쥐어박았을까요?

 

아닙니다.

그 선생님은 그 당시에 멋진 행복 코디네이터 선생님이셨거든요.

선생님은 그 아이가 그린 그림을 조각이 나도록 찢어 던지거나 혼을 내지도 않았답니다.

그리고 그 아이에게 조용히 이렇게 속삭였답니다.

 

너는 그림에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했구나!”

 

그림에 소질도 흥미도 없어 보이던 아이를 선생님이 치켜세워 주었다는 거지요.

그 아이가 자라서 훗날 그 유명한 피카소가 되었다나 뭐라나....

그 아이가 그린 그림 한 장에 수 십 억원이나 한다나 뭐라나...

믿거나 말거나 말이지요.

 

이런 멋진 유머로 감싸주신 어른 때문에 천재가 탄생한다고 봅니다.

오늘 선생님의 행복 백신 나눔은 이렇게 사람을 세워줄 수 있다는 것 인정하시지요?

 

자 이제 일곱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일곱 번째 행복 백신은 놀부와 스님 이야기입니다.

욕심쟁이 놀부가 무더운 여름날 대청마루에 누워서 낮잠을 자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스님이 시주를 받으러 찾아와서 목탁을 두들기는 바람에 단잠을 깼답니다.

잔뜩 화가 난 놀부는 스님에게 뭐라고 했을까요?

 

스님! 나는 스님에게 시주할 것이 없으니 얼른 다른 집에나 가시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답니다.

스님은 과연 놀부에게 뭐라고 불경을 외웠을까요?

 

가나봐라 가나봐라 가나봐라 가나봐라....”

 

네 맞습니다.

 

그러자 스님을 흉내내어 놀부도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는데요.

이때 놀부가 주절거린 사이비 불경은 무엇일까요?

 

주나봐라 주나봐라 주나봐라 주나봐라.....”

 

네 맞습니다.

이렇게 놀부가 많은 세상은 행복감이 절대 높아질 수 없겠지요?

세상은 나눔을 통해 살맛나게 된다는 것 기억해 보면 좋겠습니다.

 

여덟 번째 행복 백신입니다.

 

이건 조금 유치한 방법인데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장사하시는 분들 정말 힘들어집니다.

부디 이런 사람이 되지 말자는 취지에서 행복 백신을 놔 드릴려구 합니다.

 

식당에서 비빔밥을 두 배나 더 먹고 나오는 방법인데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

씨익 웃으시는 거 보니까 아시는 거 같기도 하고

모르시는데 그냥 웃으시는 거 같기도 한데요.

 

식당에서 비빔밥을 두 배나 더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답니다.

 

첫째 동작! 자신 있게 비빔밥을 시키는 겁니다.

 

저기요! 여기 비빔밥 한 그릇요!”

 

둘째 동작! 비빔밥이 도착하면 한 수저 먹은 다음에 추가하는 겁니다.

 

저기요! 비빔밥이 너무 매워요. 밥 좀 더 주세요.”

 

셋째 동작! 밥이 오면 섞은 다음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더 달라고 하는 겁니다.

 

저기요! 밥을 넣었더니 맛이 떨어졌네요. 참기름과 고추장 좀 조금 더 주세요.”

 

넷째 동작! 마지막으로 나물을 추가하는 겁니다.

 

저기요! 죄송한데요. 나물이 모자랍니다.”

 

그런데요.

이 유머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한거니까

실제 현장에서 이런 유치한 언행은 멀리하도록 합시다.

오늘 저와 꼭 약속 하시는 거지요?

 

아홉 번째 백신은 무더기로 안겨 드릴려고 합니다.

전국 각처에서 활동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퍼나르는 행복 백신은

2022년도 1월부터 한달동안 9개의 영상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것 그냥 두면 참 아깝지 않습니까?

좋은 것은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복을 짓는 방법이란 것 아시죠?

 

오늘부터는 이 행복 백신을 주변 분들에게 꼭 전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9번째 행복 백신은 무더기로 안겨 드릴려구 합니다.

좋으시면 박수 힘차게 쳐 주시고요.

 

지금 박수 치신 분은 120세까지 팔팔하게 뛰어 다니며 신나고 즐겁게 사실겁니다. 하하하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노력이 필요하다고들 말 합니다.

아니 과거에는 그랬다는 거지요.

그런데 요즈음에는 뭐라고 할까요?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빽이 필요하다?”

 

네 그런 말이 있습니다만 행복한 사람에게는 99%의 노력이라고 한답니다.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을 요즈음 얍삽하게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하지 마라?”

 

네 맞습니다.

그렇다고 하지요?

농땡이가 많아지는 세상은 불행한 세상이 되고 말겁니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은 날마다 성실하게 살아간다지요?

 

인생 선배로서 실패를 한 인생 후배를 만난다면 대부분 이렇게 말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른 때야!”

 

그러나 요즈음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은거라고 말하는 얼간이도 있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람들 마음이 가뜩이나 위축되어 가는데

이렇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없기를 진심으로 저는 기대해 봅니다.

 

선생님!

오늘 우리가 나눈 행복 백신 어떠셨습니까?

 

아주 좋아요!”

제가 기억했다가 조금 뒤에 동료들에게 써 먹을라구 해요!”

행복 백신 참 좋아요!”

조금만 더 해주세요!”

 

네 조금만 더 하라고요?

그렇게나 오늘 백신은 흥미 만점 이셨나요?

 

!”

!”

 

네라고 하신 분은 150세까지 세계여행도 다니시며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좋습니다.

선생님도 3개국어를 한 문장으로 사용하실 때가 있으신가요?

저는 종종 3개국어를 한 문장으로 사용한답니다.

 

핸들 이빠이 꺾어!”

 

어떻게 아셨어요?

역시 행복 백신을 몇 개 드시더니만 뇌운동이 잘 되셔서 천재가 되시는 중입니다. 하하하!

 

제가 방금 영어, 일본어, 한국어... 3개 국어를 동시에 구사했죠?

핸들 이빠이 꺽어!

이런 말은 사실 표준어도 아니니까 사용을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오늘 마지막 행복 백신 유머인데요.

 

잘 모른다는 말을 7개국어로 번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모른다는 말은 한국어이고요

잘 모른다는 말을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요?

 

“I don’t know!”

 

네 맞습니다.

그렇다면 중국어로는 뭐라고 할까요?

중국어 사전을 뒤져보시지 마시고요.

하하하! 중국어로는 갸우뚱 이랍니다.

 

갸우뚱?”

 

! 꺄우뚱!

그렇다면 일본어로는 뭐라고 할까요?

 

아리까리

 

네 맞습니다.

웃어보자고 하는 말이지만 아리까리라고 한다죠?

이러다 보니 벌써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4개국어를 배우셨네요?

하하하!

 

그렇다면 내친김에 유럽말로도 배워 볼까요?

잘 모르겠다는 것을 독일어로는 뭐라고 할까요?

애매모흐 라고 합니다.

 

애매모흐!”

 

그렇다면 프랑스어로는요?

아리송 이라고 합니다.

 

네에? 아리송이 프랑스어였군요? 하하하!”

 

. 적극적으로 오늘처럼 이렇게 반응해 주셔서 좋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웃으시니까 얼굴에 주름이 싸악 사라집니다.

거울 한번 들여다 보셔도 되구요. 하하하

 

이왕 우리가 방금 아시아와 유럽까지 갔으니,

세계일주 한다는 생각으로 아프리카 우간다까지 가 봅시다.

 

우간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말을 뭐라고 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우간다에서는 깅가밍가 라고 한다네요.

 

와우! 깅가밍가!”

깅가밍가!”

 

웃으면 복이 들어온다는 말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이 힘든 시절입니다.

다들 의기소침해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기억합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코로나! 코로낫는 겁니다.

콧구멍을 조심하면 된다는 것 명심하고 오염안된 마스크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코로나 시대에 우울감이 짙어져 가는 이웃의 정신건강에 크게 도움되는

돈 한푼 안드는 좋은 행복 백신을 많이 선물해 주면 어떨까요?

 

이웃이 한 번이라도 웃게 만들어 주면 그 분에게 복을 선물하는거 맞지요?

선생님도 오늘 하루 종일 많이 웃으시고 복 많이 만드시고

이웃에게 행복 많이 나누어 주시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시길 믿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행복 코디네이터가 보내 드리는 행복 백신이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게 보내주세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 커뮤니티에서 행복 백신 공유게시판에 남겨 주셔도 됩니다.

글을 올려주셔서 채택되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수강권도 드립니다.

유투브에서 조회수가 많은 글을 주신 분께는 연말에 국제 웰빙 대상도 드립니다.

행복 백신 나눔 운동은 다함께 잘 살기 운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