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인터뷰 뉴스) 코로나 4차 추가 접종 무엇이 문제인가?

작성일 : 2022-02-15 21:17

정부는 지난 14일 4차 백신접종을 공식 발표했다. 180만명 정도가 4차 접종대상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김동호 기자가 코로나 4차 접종에 대한 행복인문학자의 견해를 들어 보았다.

 

 

김동호 기자 : 김교수님 반갑습니다. 

 

김용진 교수 : 네 반갑습니다. 

 

김동호 기자 : 김교수님의 예견대로 지난 2월 14일 정부는 특정인들에게 4차 백신접종을 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는데요. 사실 작년 11월초순에 김교수님이 줌특강에서 4차 추가접종을 실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지적하셨던 것이 생각나서 오늘 긴급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 정신적 멘토인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도 하시고 또 유튜브에서 행복백신을 만들어 배포하시느라 무진장 바쁘실텐데도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용진 교수 : 2년전 코로나 발생 초기에 정부의 책임자들은 전국민의 70%가 2차접종을 마치면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었지요. 그래서 2차 까지 대부분의 국민이 순종했고요. 그런데 작년 가을부터 3차 부스터 샷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10월부터 3차 추가접종을 정책으로 시행해 버렸습니다. 4,400여만명이 2차 접종까지 했고요. 저처럼 약 3,000만명이 3차 접종을 했습니다. 정부정책을 협조하느라 울며 겨자먹기로 3차 접종을 해야만 했지요. 그런데도 정부는 국민의 불안감은 안중에도 없이 4차 추가접종을 하겠다는 겁니다.

 

김동호 기자 : 교수님의 말씀대로 2차 접종으로 코로나를 잠재우지 못하니 3차 추가접종을 하라고 했고, 그것도 위험하다고 판단되니까 4차를 주장하는 것 아닐까요?

 

김용진 교수 : 네 그렇습니다. 정부는 백신접종 구매비용을 대략 2조 7천억원으로 추산하고 집행중입니다. 게다가 백신접종과 방역을 포함하여 4조 1천억원의 재정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군이래 엄청난 국가재정을 투입한 방역정책이 정확하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타게팅 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 싯점에서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너무 모른다는 것과 코로나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개발한 성분 불상의 백신으로 때려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김동호 기자 : 4차 추가접종은 우리나라만 아니지 않습니까?

 

김용진 교수 : 물론 그렇습니다. 작년 12월 말에 이스라엘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4차 접종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이어 그리스, 헝가리, 브라질, 칠레, 카나다도 4차 접종을 결정했습니다.

 

김동호 기자 : 그렇다면 세계적인 추세가 4차 접종이라는 거군요.

 

김용진 교수 : 아직은 대세라고 하기에는 이릅니다. 

 

김동호 기자 : 왜 그렇습니까?

 

김용진 교수 : 우선 세계보건기구(WHO) 백신 기술자문가 그룹의 지적을 귀기울여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11일에 "기존 개발된 백신을 반복적으로 부스터샷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따라서 면역 효과가 폭넓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새로운 백신으로 접종해야 한다"면서 현재 접종하는 백신으로는 감염 예방 효과가 적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지요.

 

김동호 기자 : 그렇군요. 또 다른 지적은 없습니까?

 

김용진 교수 : 세계보건기구외에도 유럽의약품청(EMA)의 지적이 있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은 부스터샷이 도리어 면역력을 떨어뜨릴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마르코 카발레리라는 백신전략 책임자의 지적인데요. 그는 잦은 부스터샷은 인간의 면역체계에 나쁜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동호 기자 : 그렇다면 4차 접종을 주저하는 나라들이 많아지겠는데요?

 

김용진 교수 : 그렇습니다. AP통신에 의하면 덴마크의 경우가 그런 경우인데요. 덴마크는 3차 접종룰이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3차 부스터샷을 했으니 당분간 감염이 늘더라도 중증화하지 않고 코로나 사태를 극복할 수 있을거라고 판단한겁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정부가 4차 접종을 결정한 고위험군에 대하여 덴마크 정부는 고위험군에 4차 접종을 할 이유가 없다고 단정지은 겁니다. 참고로 덴마크는 인구의 80%가 2차 접종을 받았고, 3차 이상 접종률은 61.3%입니다. 그런데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나라는 2차 접종이 80%인 덴마크보다 훨씬 높은 86%이고 3차 접종은 덴마크보다 조금 낮은 58%입니다. 

 

김동호 기자 : 덴마크 정부의 정책을 우리나라 정부도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군요.

 

김용진 교수 : 네, 사실 덴마크 정부도 한달 전까지만 해도 4차 접종을 국민에게 권장했던 정부입니다. 갑자기 세계보건기구나 유럽의약품청의 지적을 듣고 정책을 변경한거지요.

 

김동호 기자 : 4차 접종을 정부가 확정한 마당에서 접종여부에 대한 논의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에 김교수님이 왜 4차 접종을 주저해야 하는가에 대해 간략히 요점만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용진 교수 : 네 그렇습니다. 정책담당자가 아닌 우리들로서는 정부 정책에 협조할 수 밖에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대신 4차 접종에 대하여 우려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백신의 안전성이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둘째, 백신의 효과와 지속성에서 의문이 남기 때문입니다.

셋째, 추가 접종 대상자의 수가 일부이기 때문에 사회적 예방효과가 적을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넷째, 백신휴유증이 생길 경우 엄청난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 때문입니다.

 

김동호 교수 : 교수님의 지적에 대해 이해가 됩니다. 충분히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김용진 교수 : 제가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통해 다같이 잘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데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 엄청난 부정심리가 팽배해지고 있는 이 엄청난 위기를 정부와 국민 모두가 지혜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당장 눈앞에 떨어진 불부터 우선 끄고 보자는 아주 관료적이고 무책임한 입장에서 정책을 성급히 결정하고 집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코로나 백신은 인체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끼칠지 검증이 전혀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더 그런것이지요. 

 

김동호 교수 :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김용진 교수 : 백신 안맞고 사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대안이겠지요? 그러나 코로나가 확산일로이기 때문에 사회활동을 해야만 하는 입장이 대부분이기에 그것도 정답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로서 개인적 웰빙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웰빙의 첫번째 요소로서 마음근육을 강화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즉 긍정심리를 키워 정신력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마음근육만 강하다고 저항력이 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바이오리듬을 건강하게 하는 일인데 그것은 면역력이지요. 그래서 웰빙의 두번째 요소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일입니다. 이 두가지가 선행된 다음에는 경제적 웰빙, 사회적 웰빙, 공동체적 웰빙의 중요성을 언급할 수 있겠습니다.

 

김동호 기자 : 4차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오늘 좋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0년도부터 웰빙과 힐링 그리고 행복에 관해 행복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행복멘토를 배출해오신 김용진 행복교수님의 지적에 공감합니다. 교수님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백신접종 위주의 대안에서 머무르지 말고 신속히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다양하고도 고차원적인 솔루션을 서비스해야 한다고 주장하신거지요?

 

김용진 교수 :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과학자들과 절대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인위적으로 급조한 성분 불상의 백신주사에 의존하는 것은 국가가 합법을 권위로 자행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비난 받을 수 있습니다. 고귀한 생명을 안고 있는 인간을 물체적 존재로만 인식해서는 안됩니다. 인체의 항상성과 자연치유력이 가장 유익하고 무해한 백신이며,  관계하여 긍정심리의 강화 운동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다시금 강조하고 싶습니다.

 

김동호 기자 :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행복인문학자의 입장에서 좋은 견해를 기대하겠습니다. 

 

김용진 교수 :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뉴스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