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2-22 12:05
유튜브 '조옥성박사TV'를 통해 방송한 정신출 강사!
여수시민의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에 앞장설터!
1일 코로나 확진자 10만명 시대에 들어섰다. 2년간 100만명이 확진되었는데, 보름만에 200만 확진자 시대가 되었다. 파죽지세로 공격하는 코로나 사태에서 정부만 아니라 군소도시를 비롯하여 농어촌의 경제는 할미꽃처럼 급격히 시들어가고 있다. 이 중차대한 위기를 극복할 유능한 정치인, 깨끗한 정치인, 사리사욕과 거리가 먼 정치인을 국민은 원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중에서도 시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적극 뛸 준비를 하고 있는 인재들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정신출 여성 강사이다. "여수시청에서 컴퓨터와 IT관련 강의를 20년 넘게 해 온 정신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여수시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조옥성 박사가 귀뜸했다.
여수지역에서 '똑순이', '굳센 언니' 등의 별명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신출 강사는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의견을 많이 수렴하여 지방자치시대의 꽃을 활짝 피우는 봉사자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지난 번에 1천억원 관광사업이 박지원, 손혜원 등의 정치인 물밑작업으로 목포시에 넘어가는 모습을 볼 때 시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적극 뛰는 정치인들이 등장하여 근본적으로 여수시의 정치변화를 일으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으로 여수시민들이 모두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다. 그래서 진보냐 보수냐 같은 이념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생활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 정치인들과 달리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생활정치를 정책에 구체적으로 입안하고 추진하는 봉사자가 되고자 하는 정신출 강사는 시민들을 만나며 현안사업이 무엇인가를 하나 둘 모으는 중이다. 또한 틈틈이 전문가들을 찾아 다니며 대안도 모색하고 공부하는 중이다. 이에 대해 행복 코디네이터 10만명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플라톤의 '철인통치론'에서처럼 지혜로운 처신을 할 덕을 갖춘 유능한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현실정치에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