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멘탈웰빙으로 정신건강증진을 코칭하는 행복전문가 전성시대

작성일 : 2022-02-26 14:11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됨으로서 생존 서바이블 게임이 진행된다!
정신건강을 코칭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활동 기대!

 

 

 

 

코로나 사태가 3년째 접어들었지만 매일 확진자는 줄어들기는 커녕 1일 16만명대 진입함으로서 이제는 재택 자가치료자가 수십만명이나 되는 의료대란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대한민국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의 맹공으로 78억 세계인류는 동시에 바이러스 쓰나니에 휩쓸려 표류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 방역전문가들은 3월 중순경 1일 확진자 25만명 내외의 그래프를 정점으로 코로나의 기세가 수그러질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국민 모두는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빨리 제압되고 마스크가 필요없던 일상의 평범한 자유를 만끽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그러나 치유와 웰빙 그리고 행복에 관해 20000년도부터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하고 전승자를 발굴하여 지금까지 한 길을 달려오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의 전망과 대안은 안타깝게도 사뭇 다르다. 

 

 

 

25일 저녁에 줌으로 진행된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육성 교육과정에서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는 "안타깝게도 방역전문가들은 코로나를 비롯한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간략히 설명하고 있다. 

 

첫째, 정부 당국에서는 2차원적인 산술적 계산으로 결과를 예측하다보니 잘못된 예측정보를 공표하는 경솔함을 범하고 있다. 2년전 코로나 초창기에 국민의 70%만 2차 접종을 마친다면 곧장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장담하며 백신접종을 국민에게 강력히 독려했던 것이 얼마나 잘못된 예측이었는지 지금에서야 체감하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은 2022년 2월 25일까지 4,430만명 즉 국민의 85.6%나 2차접종을 완료한 백신접종에서는 거의 세계 1위에 해당하는 선두국가이다. 그러함에도 연일 16만명대를 넘어서고 있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둘째, 정책관련 전문가들은 코로나 대응단계에서 너무 안일하게도 일반적인 솔루션을 선택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다. 정부는 막대한 국가재정을 투입하여 코로나 방역과 예방 및 치료에 전력 질주하여 왔다. 이러한 일에 고마움을 표하지만 아쉬운 점이 더 크다. 사람은 물질적인 차원에서만 접근하고 이해해서는 안되는 신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백신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물질로서 인간의 면역을 파괴시키는 바이러스를 쳐낼수 있다는 자신감은 너무 무모한 만용일 뿐이다. 그러함에도 정부는 이달 말일부터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180만명에게 4차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4차 접종으로만 아니라 어쩌면 5차 접종, 더 나아가 분기별 접종으로 연례행사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백신의존의 솔루션의 문제점이 많음을 지적하고자 한다. 만시지탄이지만 정부가 정신건강증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조원의 예산으로 긍정심리를 강화하는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정신건강증진이라는 부분은 백신접종보다도 면역력 강화가 우선되어야 하며, 면역력 강화에는 긍정심리 강화를 토대로 하는 힐링과 웰빙 솔루션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셋째, 코로나로 인해 지출되는 막대한 재정 리스크는 국가 성장에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지난 2월 20일 기획재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정부가 2년간 100조 이상의 통합 재정수지 적자를 냈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대한민국 국가채무는 그새 240조나 늘어났다. 그런데 재정적자라는 수치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코로나 지원으로 풀려진 엄청난 금융으로 결국 금리인상이 불가피하게 되고 그것은 서민경제에 인플레이션이라는 독약의 부메랑이 될 수 있다. 그러함에도 정치권에서 근시안적으로 '언발에 제 오줌 누기'같이 추경안 증액만 을 강조하는 몰염치한 정책시행은 우리 당사자만 아니라 후세대에게까지 엄청난 부채를 떠 안기는 무책임히고도 파괴적인 빚잔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넷째,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피로도의 가중은 국제적으로 헤게모니 재편성을 시도하는 전쟁의 요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안타깝게도 KGB전략가 출신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잘못된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전쟁이라는 공포감에 휩쌓이고 있다. 당장 우리나라도 수출입에 직격탄을 맞고 있으며 원유값도 상승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는 것을 반대할수밖에 없는 러시아로서는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가스가 우크라이나를 통해 수출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통제하에 두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유럽에 몰아친 혹한, 그리고 자연바람까지 줄어 풍력발전이 감소함으로서 러시아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가 급증하고, 천연가스 판매가격이 600% 넘게 상승하였다. 유럽 천연가스 시장의 40%를 러시아가 공급하고 있는 마당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원유와 원자재값이 이미 폭등하는 추세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경제상황이 한동안 엄청 나빠질 것임을 예측하게 한다.

 

 

 

김용진 교수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행복 코디네이터의 역할이 더 선명해지고 있음을 다음과 같이 역설하고 있다. 세계경제의 위축은 결국 개인의 경제력 또한 낮추는 직접요인이 되며, 이러한 현상은 삶의 질을 떨어트릴뿐 아니라 행복감도 크게 약화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며, 개인의 사회적 연대감과 책임감도 당연히 느슨해지고 더 나아가 자폐적이거나 자기파괴적인 부정심리가 극대화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생명존중감도 낮아지고 정신질환자도 증가할 수 있다. 코로나를 어설프게 해결하려고 하다가는 2024년도나 되어야 간신히 코로나19의 변이종인 코로나 20, 코로나 21등과 같은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겨우 벗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까닭에 김교수는 사회적 웰빙과 공동체의 웰빙지수를 높여 행복감을 확산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 솔루션으로 제시되는 것이 멘탈웰빙이다. 바이러스 공격시대에 대두되는 멘탈웰빙! 멘탈웰빙에 크게 도움 되는 것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 신직업으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세대별 맞춤 솔루션으로 행복을 지도한 행복지도사, 행복한 삶을 코칭하는 행복교육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삶의 방식을 상담하는 행복상담사,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융복합 웰빙 프로그램인 행복 코디네이터의 활기찬 활동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이겨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김교수는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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