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2-28 16:26
아프리카와 아시아 빈민국에 100개의 우물을 제공한다!
갱생의 모범을 보이는 한국프로복싱연맹 이향수 회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한상공협의회,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한국강사문인협회, 통일한국행복교육원 등과 같은 협회 산하기관 및 그동안 육성한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명으로 하여금 대한민국 국내만 아니라 국외에서 힐링, 웰빙, 행복분야의 선구자 및 헌신자로 활동중인 인재를 발굴하고 2012년도부터 서울대 등에서 국제웰빙대상을 매년 10명 내외에게 수여해 온 명성높은 NGO이다.
"협회는 아프리카만 아니라 아시아의 빈민국 서민들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걱정하면서 100개의 우물을 파주는 민간복지서비스를 펼쳐욘 한국프로복싱연맹 이향수 회장에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를 대신하여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가 국제웰빙대상을 수여하였다"고 사무총장 김동호 책임교수는 소개하였다.
프로복싱에서 최고 선두주자로 달려왔던 국제웰빙대상 수상자 이향수 회장은 조옥성 박사의 멘토링을 통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자격 취득자로서 가수이며 모델이다.
이향수 회장은 "아프리카는 물부족으로 인해 우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이다. 기본 생존권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한 인간으로서 이들을 볼 때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 우물 한 개 정도는 파 주어야겠다고 시작했던 일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물부족으로 빗물을 받아 먹는 나라가 있다고 해서 알아보니 캄보디아였다. 비가 오지 않으면 썩은 우물을 마시고 살다가 병균 감염으로 식물환자가 되어 죽어가는 그들에게 우물읗 파주는 것이 너무나 나 자신에게도 감격스러운 일이었다. 그렇게 진행하다 보니 지금까지 50개의 우물을 파게 되었다. 그래서 내 평생 100개의 우물을 파 주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물론 우물을 파 주는 것으로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주고 있다"고 그간의 활동을 조심스럽게 소개했다.
조옥성 박사는 "가슴이 따스한 이향수 회장은 세계 각국이 파 주었던 기존 우물의 90% 이상이 고장난 상태로 방치되어 있음을 보았고, 우물을 판 단체가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서비스함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도 크게 높이고 있는 민간 외교사절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향수 회장은 우물파는 업체와 100건의 계약을 이미 하였고, 사후관리 보수까지 하는 조건으로 이 모든 비용을 소액 결재하는 방식으로 지금껏 약속을 지켜오고 있는 참 멋진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여기에 한국 교민인 최인규 교수가 수시로 우물 선정과 감독까지 철저하게 현지를 순회하며 점검하고 있고, 이러한 활동을 동영상으로 받아 보면서 확인하고 있으니 참 좋다"고 부연 설명하고 있다.
한 때 주먹맨으로 세상을 호령하며 강자로서 크게 군림하다가 이제는 약자의 편에 서서 뛰고 있는 이향수 가수의 이야기는 공영텔레비젼을 통해 여러차례 방송된 바 있다.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의 집요한 공격앞에서 정신건강과 행복지수가 약화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행복감과 긍정심리를 강화시키는 이향수 행복 코디네이터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향수 가수의 살맛나는 신바람과 행복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멋진 대중활동은 유튜브 채널 '이향수TV'나 '조옥성박사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