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3-03 13:26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솔루션 행복백신!
긍정심리를 강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 필요!
코로나 사태가 대한민국의 국운을 결판지을 정도로 매우 엄중하다. 2022년 3월 3일을 기준하여 코로나는 국내에서 1주일간 1일 평균 17만명이 확진되고 있고 이로 인해 1일 평균 128명이나 사망하고 있다. 이날까지 총 8,266명이나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 사망자는 인구 10만명당 0.25%나 된다. 3월 2일에는 국내 확진자가 최초로 20만명이 넘었고 3일에는 20만명에 육박했다. 사망자의 52.3%는 80대 이상이었고 70대는 26.28%, 60대는 14.52%, 50대는 4.59%, 40대는 1.38%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망자의 확률은 크게 높았다.
반면에 코로나에 확진될 비율은 나이가 적을수록 높았다. 코로나에 감염될 확률은 활동성과 비례하였는데, 20대가 가장 높은 16.71%였고, 그 다음으로는 40대가 15.9%, 30대가 15.21%, 10대가 13.56%, 9세 미만이 12.07%, 60대가 8.9%, 70대가 3.55%, 그리고 80대 이상이 2.25% 순서였다고 질병관리청은 공식 발표했다. 인류의 웰빙지수와 행복지수를 파괴시키고 있는 괴물 코로나의 정체모를 출현과 무차별적 공격으로 대한민국에서만도 100조 이상의 추가지출이 발생했고 240조의 국가채무가 증가하게 되었다.
인간의 자유와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돌입을 선언한지 얼마되지 않아 세계인류가 크게 두들겨 맞고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전쟁이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쟁이다. 만 2년간 처절한 전투를 벌여온 세계인들은 이제 코로나 사태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를 주목하고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조심스런 예측들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가 조만간 엔데믹이라는 풍토병으로 자리잡을 것 이라는 주장도 있고, 엔데믹의 전 단계인 에피데믹 즉 유행병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다른 주장도 있다.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생물학 교수인 레이나 매킨타이어 박사는 에피데믹으로 코로나가 자리잡을 것을 주장했다. 2002년 중국에서 발생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나 2014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처럼 피해 범위가 넓으며 강력한 전염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매킨타이어 박사는 백신접종으로 보호효과가 감소하게 되며,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연속하여 생겨나기 때문에 에피데믹 파동이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 에피데믹이 아니라 코로나 엔데믹을 기대하고 있다. 3월 1일부터 그동안 지켜오던 방역패스를 포기하고 일상적 방역체계로 갑작스럽게 전환한 것은 외국의 몇 나라들의 사례를 도움받아 대한민국도 선제적으로 준비한다는 이유이다. 정부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의 오미크론 변이 치명률이 0.08%가 되는데 이는 계절 독감 치명률인 0.05%~0.1% 정도와 비슷하기 때문에 이렇게 출구전략을 세웠다면서, 이달 중순경 최대 1일 30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상당히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다소 낙관적으로 예측하고 있다.
K방역으로 모범국가로 추앙받는 대한민국 정부의 이번 결정이 정답이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그렇게 낙관적으로 쉽게 간주하기 참 곤란한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가 1일 평균 20만명을 육박하고, 2년간 100만명이던 누적 확진자는, 2주 만에 200만을 넘어섰다. 그리고 1주일만에 300만명을 넘어섰다. 거센 들불같이 확산일로에 있다는 이야기이다. 거기에 재택 치료자가 80만명이 넘어섰다. 또한 2주 전까지만 해도 위중증 입원환자가 200명대였지만 지금은 700명을 넘어섰다는 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영유아 확진자가 2월 한달간 6만명이나 될 뿐 아니라 재택치료중이던 영유아가 잇따라 사망하고 있다. 이것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정신건강과 삶의 질의 향상을 통해 행복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본부에서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유튜브를 통해 제조하고 무료 배포하고 있는 '행복백신'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코로나 블루가 확대되고 있고, 그로 인해 국민정서는 핍폐해지고 있다. 자살률은 급증하고 있고 자기파괴적인 열등감과 이웃에 대한 불신감과 공격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문제가 고착화 되지 않도록 선제적 치유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행복감을 상승시키는 긍정심리 강화운동이다.
1960년대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온국민이 함께 힘을 합쳤던 새마을 운동이 일으킨 한강의 기적, 코리아의 기적처럼 이제는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을 적극 펼쳐야 하는 시대상황에 직면했다. 단단하게 닫혀지고 있는 마음의 빗장을 풀고 다함께 손잡고 이 파탄지경을 극복하려는 새마음 운동이 필요하다. 그 새마음 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정서를 강화시키는 감성치유 솔루션이 가장 훌륭한 코로나 백신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코로나 백신으로 생물 전문가인 레이나 매킨타이어 박사가 mRNA백신을 주장한다면,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인 나는 행복백신을 강력히 주장한다.
내가 행복인문학자로서 행복백신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사태가 팬데믹이 아닌 에피데믹으로 인류에게 지루한 싸움을 걸어 올 것으로 나는 예측하기 때문이다. 이미 2년 전 나는 2024년을 전후하여 코로나의 신출귀몰한 물귀신 작전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2년 이상의 에피데믹 기간을 거치면서 국민들이 기본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성공한다면 비로소 코로나 엔데믹에 들어갈 것이라고 나는 예측한다. 또한 mRNA백신의 주요성분은 아직 확실히 밝힌바도 없으며 그 부작용이나 확실한 효과 또한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막대한 재정 지출도 후손들에게 큰 짐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부정책을 협조하되 백신접종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는 상호영향을 주고 받는 것을 꼭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육체적인 처방만 아니라 정신적인 대안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우리 협회의 85명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제조하여 무료로 배포하고자 하는 유튜브 '행복백신'은 코로나 사태가 에피데믹이든 엔데믹이든 간에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성이 높은 힐링 대안의 한 가지임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여도 좋을 것이다. 치유와 웰빙과 행복이 단계별로 잘 성취되는 행복선진국 코리아를 꿈꾸며!
<글> 김용진 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유튜브 '행복백신' 무료 배포자,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